우선 존댓말 쓰는건 미안하고 멤버구하는중이라 어쩔수없다.
[열정으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경력x 열정o]
\"임베디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과 3D 모델링을 디자인 할수 있는 산업디자인과 대학생을 모십니다!\"
저는 학창시철부터 벤처기업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작년 6월에는 휴대용 예초기 날 아이템을 개발하여
제5회 JST창업경진대회 입상 , (상금6,000,0000원)
제8기 JST창업교육생 활동
창업진흥원 주관사업 창업맞춤형 사업화 선정(사업화 자금 약 70,000,000원)
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약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약 1년간 앞서 말했던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값진 경험을
한걸로도 저는 만족하고 있으며 더 큰 꿈을 위해 동업자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을 새로 다잡고 어렸을때부터 원했던 분야로 꿈을 제대로 실현키 위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공개적으로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콘솔기기용 가상현실 게임 컨트롤러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1. 콘솔게임 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침체된 것 처럼 보이지만 전세계 게임 시장 중 약 4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게임 시장 분야입니다. 콘솔 게이머들은 다른 게임분야와는 달리 몰입도,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게임 개발사 또한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게임을 개발합니다.
2. 게이머들은 이미 체감형 컨트롤러를 원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 출시된 키넥트 (MS사)라는 제품은 조이패드같은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모션인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끔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 열광을 하여 출시1년만에 1800만대가 팔릴 정도로 성행을 했지만
2015년 현재는 업그레이드 제품 키넥트2.0은 더이상 팔리지가 않아 생산을 중단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3가지 입니다.
1) 현실성이 떨어진다 , 2) 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 하다, 3)인터페이스가 너무 조잡하다.
분명히 신박한 제품이긴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실성이 떨어지고 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를 이동 시키려면 걸어야하는데 모션인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은 가만있고 제자리에서 걷는 것은 불가능하기때문이죠.
또한 컨트롤러 없이 몸으로만 하기 때문에 \'아이템창을 선택하는\' 등의 간단한 인터페이스 마저 굉장히 어려워 집니다.
때문에 관련 컨텐츠 게임은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게이머들은 실망을 하여 더이상 팔리지 않는 제품입니다.
3. 몰입도, 현실성에 열광을 한다는 것은 HMD기기를 통해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시,청각적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기기, 그리고 관련 시장은 현재 태동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는 3900억 달러의 시장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장입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 1가지의 문제점은 멀미입니다. 자신이 보는 것과 행동하는(키보드, 조이패드로 플레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생겨
멀미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또한 분명 게이머들은 시청각적인 가상현실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이미 키넥트라는 제품을 통해 증명이 된 사실입니다.
이 두가지의 문제는 체감형 컨트롤러로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4. 앞서 말한것들을 짧게 정리를 하면 앞으로 체감형 컨트롤러는 꼭 필요한 상황인데 키넥트를 통해 알게된 체감형컨트롤러의 필수요소는
1) 현실성이 필요하다. 2) 캐릭터의 이동이 가능해야한다. 3)인터페이스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또한 너무 비싸지만 않다면 분명 소비자와 개발사들은 열광을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가상현실 컨트롤러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현황 및 계획]
이 아이템은 현재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총상금4억)에 서류를 통과하여 6월 17일에 발표 예정 중이며,
8월~9월즈음에 시제품을 완성시키고 Dings Company라는 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후 11월 삼성 코엑스 벤처창업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에 제품을 올리고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여 소니 , MS등의 콘솔기기 업체와 게임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맺어
제품을 출시 , 업그레이드 하며 세계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 아이템은 절대 저 혼자 만들 수 없는 제품입니다.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 분과 하드웨어 부분을 담당하는 분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방학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시제품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제품을 만든 이후 활동은 여러분들의 자유지만 창업을 한 후 저는 이러한 노고를 함께한 멤버와 이후의 영광을 함께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시제품을 만드는 지금 시점이 저에게 있어서 가장 어렵지만 열정적인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흥미가 있는 분은
카톡 ID : jjn1639 로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정으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경력x 열정o]
\"임베디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과 3D 모델링을 디자인 할수 있는 산업디자인과 대학생을 모십니다!\"
저는 학창시철부터 벤처기업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작년 6월에는 휴대용 예초기 날 아이템을 개발하여
제5회 JST창업경진대회 입상 , (상금6,000,0000원)
제8기 JST창업교육생 활동
창업진흥원 주관사업 창업맞춤형 사업화 선정(사업화 자금 약 7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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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약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약 1년간 앞서 말했던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값진 경험을
한걸로도 저는 만족하고 있으며 더 큰 꿈을 위해 동업자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을 새로 다잡고 어렸을때부터 원했던 분야로 꿈을 제대로 실현키 위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공개적으로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콘솔기기용 가상현실 게임 컨트롤러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1. 콘솔게임 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침체된 것 처럼 보이지만 전세계 게임 시장 중 약 4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게임 시장 분야입니다. 콘솔 게이머들은 다른 게임분야와는 달리 몰입도,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게임 개발사 또한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게임을 개발합니다.
2. 게이머들은 이미 체감형 컨트롤러를 원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 출시된 키넥트 (MS사)라는 제품은 조이패드같은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모션인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끔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 열광을 하여 출시1년만에 1800만대가 팔릴 정도로 성행을 했지만
2015년 현재는 업그레이드 제품 키넥트2.0은 더이상 팔리지가 않아 생산을 중단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3가지 입니다.
1) 현실성이 떨어진다 , 2) 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 하다, 3)인터페이스가 너무 조잡하다.
분명히 신박한 제품이긴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실성이 떨어지고 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를 이동 시키려면 걸어야하는데 모션인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은 가만있고 제자리에서 걷는 것은 불가능하기때문이죠.
또한 컨트롤러 없이 몸으로만 하기 때문에 \'아이템창을 선택하는\' 등의 간단한 인터페이스 마저 굉장히 어려워 집니다.
때문에 관련 컨텐츠 게임은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게이머들은 실망을 하여 더이상 팔리지 않는 제품입니다.
3. 몰입도, 현실성에 열광을 한다는 것은 HMD기기를 통해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시,청각적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기기, 그리고 관련 시장은 현재 태동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는 3900억 달러의 시장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장입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 1가지의 문제점은 멀미입니다. 자신이 보는 것과 행동하는(키보드, 조이패드로 플레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생겨
멀미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또한 분명 게이머들은 시청각적인 가상현실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이미 키넥트라는 제품을 통해 증명이 된 사실입니다.
이 두가지의 문제는 체감형 컨트롤러로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4. 앞서 말한것들을 짧게 정리를 하면 앞으로 체감형 컨트롤러는 꼭 필요한 상황인데 키넥트를 통해 알게된 체감형컨트롤러의 필수요소는
1) 현실성이 필요하다. 2) 캐릭터의 이동이 가능해야한다. 3)인터페이스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또한 너무 비싸지만 않다면 분명 소비자와 개발사들은 열광을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가상현실 컨트롤러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현황 및 계획]
이 아이템은 현재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총상금4억)에 서류를 통과하여 6월 17일에 발표 예정 중이며,
8월~9월즈음에 시제품을 완성시키고 Dings Company라는 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후 11월 삼성 코엑스 벤처창업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에 제품을 올리고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여 소니 , MS등의 콘솔기기 업체와 게임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맺어
제품을 출시 , 업그레이드 하며 세계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 아이템은 절대 저 혼자 만들 수 없는 제품입니다.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 분과 하드웨어 부분을 담당하는 분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방학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시제품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제품을 만든 이후 활동은 여러분들의 자유지만 창업을 한 후 저는 이러한 노고를 함께한 멤버와 이후의 영광을 함께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시제품을 만드는 지금 시점이 저에게 있어서 가장 어렵지만 열정적인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흥미가 있는 분은
카톡 ID : jjn1639 로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흔하고.... 최적화에 갈아넣을 공돌이가 문제지
분야는 다르지만, 오큘러스가 무슨 참신한 아이디어로 열광을 받은건가? 기술개선(시야각,해상도,편의성)때문에 흥한거지
오큘러스도 체감형컨트롤러 붙혀서 내지 않나?...
근데 뭐 아이디어가 좆나 신박할수도 잇징 ㅋㅋ
눈호랑이//지금현재프로그래머가 필요한상황이다 티니스//자세히는 말 못해주지만 그렇게 흔한아이디어는아니다. 그리고 너말대로 오큘러스같은 hmd는 이미구현가능한 기술이었는데 이걸 저가에 공급하고 게이밍에 최적화를 시켜서그런거. 게이머얘기를 한것은 콘솔게이머들이 몰입도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열광을 하니까 그런거임. 신박한 기술이라고 생각하진않음.
그리고 모션인식같이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상황은 아님.
애초에 이런건 문돌이적 아이디어보다는 프로그래밍적 아이디어가 나와서 진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 콘솔게임이 망한 이유는 게임확보가 힘들어서다. 게임기의 본 목적인 게임이 제대로 확보가 안된 상태에서 하드웨어만 팔려고 하니 문제지
ㅇㅇ//여기 토론하려고 온게 아님. 창업 아이템에 관해서는 너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랑 나랑 많이 다른듯 하다.
개발사는 플랫폼 개발 환경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있다고 알고있다. 예를들어 A기기에서는 유니티가 적용가능한데 우리가 개발한 B 기기에서는 유니티가 바로 적용하기 힘든 경우엔 최적화 문제가 발생하니 말이지. 그렇다고 모든 엔진에 대해 다 서포트 해주긴 힘든 부분이고
ㅇㅇ// HMD의 단점을 지적해서 내 아이템으로 대체하겠다는게 아니라 키넥트 등의 대중화가 된 모션인식기술로 체감컨트롤을 하는 제품에 문제점을 지적한거임 . 내 입장에서는 모션인식이라는거 자체가 현실성과 인터페이스 문제를 야기 시키는거거든. 그래서 기술 발전에 한계가 있고 다양한 콘텐츠가 나오기 부적절한상황임
옴니같은건 다 알고있지. 그것도 하단부는 움직이는건데 상단부는 모션인식으로 하는거고 즉 다시말해서 모션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모션인식이랑 조이패드랑 병행하지 못한다는것은 너도 분명 알고 있을테고
ㅇㅇ// 기술성이랑 아이디어는 별개라고 보는데? 너말대로 오큘러스가 진보된 기술성이 아니라 이미 구현가능한 기술을 게이밍에 최적화 시킨것 뿐임 . 나도 기술성이 고급기술성을 요하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어떤 부분에 재미와즐거움을 느끼면 그 부분으로 최적화 시키는 제품을 만들려고하는거임
자세하게 얘기하고싶으면 카톡으로해줘라
근데 어쨋든 서드파티는 구하기 힘들거야 ㅇㅇ
내가 전자공학과가 아니라서 시제품을 제작하는데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필요하다. 악감정같은건 접어두고 한번 같이 시도해 볼만하다고 생각듬. 제대로 된다면 앞으로 내가 설립할 회사에 창업 멤버로 같이 동거동락하고싶다.
기획자는 좆도 하는일없는데 거창한거처럼 들고와서 프로그래머한테 \'이거만 하면 됩니다\'라고 망하는게 빡칠수잇다는거지. 실제로는 만드는거 자체가 가장 빡센데
티나스프라우 // 중요한 지적 고맙다. 절대 그렇게는 안할거야. 내가 잘 모르는 분야지만 우리나라 꼰대들처럼 프로그래머들 노예부려먹듯이 부리진 않을거임. 내게 있어서 정말 필요한 인재이고 , 나도 나이가 어린편이고. 창업 하면 창업 멤버로서 적절한 대우를 해주고싶다.
눈호랑이// 미안하다 뭔소린지 이해못함
(망하는->말하는)
티나스프라우 // 너도 혹시 컴공전공한 사람이냐?
아니여>ㅅ<;; 평범한 여중생인것!
ㅇㅇ// 어디갔는지 모르지만 너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 다 풀어보고싶다. 말투 들어보면 진짜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주변지식 많은 사람인거같은데. 지금 너같은 멤버가 필요하다. 내 친구들 다 군대가서 멤버를 못구하고있다.
눈호랑이 // 윗글 봤는데 프로그래머들이 대체 무슨 마인드를 가지고 있길래 막 이런 글 쓰는사람들한테 불만인거임?
난 프로그래머 전공은 아니지만 절대 그러진 않음. 내가 예초기날 개발하고 상받고 그랬을때도 꼰대랑 같이 협력업체 했는데 . 프로그래머가 당한것처럼 나도 그런 노예짓같은거 당해봐서 확실히 잘 알어.
꼰대들이 나한테 한 얘기가 "젊을때 고생은 사서 한다' 라고 하는데 씨1발 뭔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하라는데 ㅋㅋㅋ 열정페이 강요하는 짓거리를 당해봤음. 프로그래머가 그런 취급 받는다는거에 정말 안타깝다. 난 절대 그렇게 하지도 않을거고. 그리고 내가 만들려고 하는건 사실 프로그래밍 기술이 높은 기술성이 아니라 하드웨어 부분이 더 중요함
ㅇㅇ// 나는 높은 기술성이 필요한게 아님. 그냥 대학생이 어떤 프로젝트 한다고 하고 도와줫으면 좋겟다. 카톡 한번만 줘라. 바쁘지 않다면 방학기간에 한번 제대로 해보고싶다. 난 다른새끼들처럼 플머들 노예취급 안함. 오히려 진짜로 존중해주고 그래야되는게 맞지
ㅇㅇ// 일단은 카톡이라도 줘봤으면 좋겠다.
눈호랑이 // 분야가 다르긴 해도 내 제품에 임베디드 기술이 들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3주면 만들수 있는 수준이야.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이 꿈인 내 친구가 그랬음. 내 친구 대부분 지금 군대에 있어서 멤버로 모집 못하고 있지만. 어쨋든 꼭 필요하다.
그리고.. 나이 안밝히려고했지만.. 22살이니까 카톡같은거 부담없이 메세지 보내줘.
프갤럼 // 그 플랫폼 환경 구축하는 것중 가장 중요한게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키넥트가 2015년에 망한 이유도 인터페이스의 문젠데. 이 부분은 체감형 컨트롤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바로 이부분때문에 저는 모션인식으로 체감형 컨트롤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페이스 문제는 모두 해결이 가능합니다. 단지 그걸 실행시켜줄 사람만 찾고있습니다.
글 쓴게 상당히 맘에 안 드네
관노// 뭐 어캐써야되는건데
음.... 이거 제대로 구현하려면 센서에 대한 깊은 이해 + 수리적 지식 + 전자 회로적 지식 + 가상현실용 프로그래밍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2~3개월은 좀 말도 안 된다. 전공이 어떻게 됨? 같이 할 사람은 몇 명이나 구했음?
나도 오큘러스랑 기어 VR 써봤고 다른 형태의 컨트롤러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대량 생산 비용 + 시제품 개발에 투자할 시간 + 이미 오큘러스, 삼성, 소니에서도 개발하고 있는 상황 이란 걸 고려해서 시작도 안 함.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