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바지 그리고 아파치
http://article.joins.com/news/blognews/article.asp?listid=12164266
이 사람글 믿기 힘든데 아파치가 인디언 말로 진짜 아버지인가?
참고로 아파치 서버는 a patchy에서 나왔다. 이거 퀴즈 맞춰서 코엑스 컨퍼런스 가서 책 선물 받은 적 있다.
예전에 네이버 오픈백과에서 어미, 어비의 어원을 御爾(어이)라는 가상의 말에 끼워맞춘 걸 본 적이 있는데(본지 7년 정도 됐을 듯) 그 글을 그대로 카피해서 쓴 거 보면 글쓴이는 어원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 보이네요. 어원 연구의 기본은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미/어비는 고어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정작 御와 爾는 현대 한국어 한자음에 끼워맞추고 있는 것이 모순이죠. 御는 조선조 발음만 봐도 꼭지 있는 옛이응 ㆁ[ng] 초성이었고, 爾는 반치음 ㅿ[z]이었습니다. 한어음(중국 한자음)으로 가면 爾는 상고~중고 한어음 시기에 n->nz->z의 음 변화를 거쳤었고요. 그리고 御를 높임의 의미로 쓰는 것은 일본의 쓰임일 뿐, 우리나라에서는 임금의 의미로만 썼지요.
apache는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에서 기원했다는 것만 밝혀졌고, 인디언 말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견해는 언어학자들의 추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언어학자들이 추정한 어원은 Yuman 인디언 말인 '사람들'을 뜻하는 epache에서 왔다고 합니다. 아버지하고는 거리가 멂을 알 수 있지요.
apache가 아버지에서 온 말이려면 apache는 한국어에서 바로 분화된 말이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어비에서 비롯된 말이 분명하므로 만일 apache가 한 단계 이상 어근으로 분리되는 별도의 어원이 존재한다면 아버지와 apache는 동원어(cognate)가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어에서 비롯되었다는 증거도 희박하고 가능성도 매우 떨어지네요. 언어학자들의 추정만 보더라도...
그리고 아빠, 엄마 및 아버지, 어머니의 어원을 살펴볼 때 살펴보지 않으면 안되는 어원이 같은 초성의 父와 母, 媽(어미 마), 그리고 영어 단어의 papa, mama이지요. papa, mama의 어원은 의성어로 보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에(mam(m)a는 젖 빠는 소리 내지는 옹알이의 의성어, papa는 mama의 변형어) 언어들마다 아빠와 엄마의 표현이 초성이 ㅂ과 ㅁ으로 비슷비슷한 건 이상할 일은 아닙니다. 아기들의 의성어에서 따온 말이라면요.
참고로 媽(어미 마)의 어원은 원래 女+馬로 '암말'이 본래 뜻인데 중국 원나라 때 몽고족 말 mama를 중국에서 媽媽로 음역해서 쓰기 시작하면서 '어미'라는 뜻이 생긴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런 것 까지 아시는지 감탄을 금할 수가 어
없습니다.
BC3200년~BC2,400년전쯤 중앙아시아 알타이 산맥 남쪽지역 몽골 서쪽 끝과 인도 이란 중간 지역에 인도유럽인 있었고, 그게 서쪽으로 간 것이 러시아 Russia, 키예프 루시, 이탈리아에 도착한 라틴어 Lux 빛 Lucy 여자 이름, 산타루치아 아베마리아 모두 중앙아시아에서 건너간 말, BC1733년 단군이 언급한 오성취루五星聚婁루=Ru=Lu가 건너간 말이고, 돈황을 거쳐 환웅이 도착한 중국 서쪽 보계寶鷄시~서안西安=장안長安 사이 남쪽에 태백산太白山있고, 공통점이 새,음양오행
장안 한자 위에 있는글자가 우羽깃, 새 깃털, 밑에 글자는 량(良) 밑에 글자와 모양이 같죠? 망(兦)도망갈, 뜻인데, 내 가족이 도망가서 나라가 망하지 않도록 능력있는 맏이가 손안에 있는 서열 낮은 막내(莫內)까지 받침해야 한다는 뜻. 깃털은 음양 상상력 창조된 황(凰)새 = 현실 계(鷄)닭 = 아사달(阿?達)달=언덕(焉德)아래 그늘(陰)음, 달그늘 줄임말 닭, 상상 창조 황새처럼 아침마다 언덕에 알낳는 날지못하는 새이름으로 쓴 것. 설날, 설=설얼 줄임말, 날=나라 줄임말, 설날은 오행성 오(㐅)겨뤄 제(弟)아우(丫友)벗들 중에 으뜸 백(白)엄지(奄指) 왕(王)임금 서는 날, 옥(玉)푸른구슬처럼 냉정하게 지엄미(指㛪彌) 엄마(㛪嬤)가 맏~막, 차례差㸚 서열 옥작(玉爵) 봉왕(鳳王) 루황(婁凰)새가
내리는 영(瑛)패, 옥작위, 서열 봉왕(鳳王)사냥꾼, 공작(䲲)송골매=지휘새, 후작(䳧)독수리=공격새, 백작(䳆=珀)박새=후방지원 막내나, 점령 지역 호족(豪族)이 조공(朝貢)바치는 책임자라 '박'관련 한자를 보면 정말 박터집니다. 어깨쭉지뼈, 두들기고, 박수치고 포박하고 뭐 그런 뜻이 대부분. 그래도 영패 봉작 받아야 사람대접받고 자기 마을 살아남고, 조공이 정(正)바르지 않으면 복(攵)칠 기마대를 보내 조정(朝政)몰살시켰다. 남방민은 부계 계승, 북방인은 모계중심사회,
엄마, 엄㛪엄㚧산바위집 중앙아시아, 서쪽에 있고, 마(嬤)어린 아이를 부르는 엄마가 있는 마을(嬤乙), 태초에 나라를 세운 지혜로운 여신 마(麻)삼(三蔘)인(人)사람(思籃)바구니=뇌 머리안에 혼(魂)얼을 넣은 루황(婁凰)새 어머니의 시조(始祖), 알타이어족 한국어 말소리 뜻, 한자를 읽을 때, 구성된 글자 본래 뜻과 흐름이 연결되는 한글, 음양오행 개념 1~10까지 한자 모양과 읽는 한국어 말소리는 서로 연결됩니다. 황(凰)새(鳥)조(朝)아사달(阿?達)=죽음(竹陰)에서 삶양(三羊) 주내는 언덕이란 뜻이다. 인디언 아파치, 아버지(阿父指) 지아비(指丫飛=卑=比=匕=丕) 아버지가 해야 할 역할들에 따라 글자가 달라집니다. 알타이어족 'ㅜ'='ㅓ'
아버지는 가운데 사내(夫)부(父)아비가, 효(效)본받아 따라야 할 효(爻)점괘로 다스리는 밖수무당(伯手武堂) 독수리 오(㐅)형제는 싸우면서 맏 뽑기 때문에, 화(火)불낼 수 있고, 그 불끄는 존재가 오성취루 주관하는 춤으로 달래는 무당(舞堂) 어머니(㛪舞嬭)도 역할에 따라 글자가 조금씩 바뀌고, 이(爾)너, 여자들이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 나라를 이끌 독수리 오㐅형제 무예 평가 평(平)치우침없이 공평, 경(冂)멀다 경(冋)들, 초원에 뜨문 뜨문 있는 마을들 형제나라, 너이=네사람, 넷과 옥(玉)동자 봉왕(鳳王)사냥꾼 선발하는 것. 얼굴 사심없이 능력보고 뽑아야 나라가 생존합니다.
아..아버지가 밖수무당인 이유, 애들이 힘자랑 싸우느라 말리려는 말 안먹히니까, 미친척 막춤을 혼(魂)얼이 빠지도록 열정적으로 춥니다. 그럼 애들이 싸우다 말고, 우리 엄마 왜저래? 놀래서 처다보면, 선조 혼이 들어와 대신 말하는것처럼, 너네들 싸우면 다죽는다. 춤 쑈와 함께 겁주는 것. 그래서 통하면 다행인데,
안통하면, 아버지 밖수무당이 나서는 효(爻)점괘란? 독수리 오(㐅)형제가 칼로 싸우니까, 아버지도 오(乄)칼로 응징 니가 죽나 내가 죽나 해보자, 싸움 끝나거나 나라가 망하거나 할때까지 효도(效道)=육六여섯번째 사람이 두(亠)머리 아버지가 오(㐅)싸우는 아이들 복(攵)칠 때려서 가르치는게 수(首)머리가 할 도(道)길입니다.
그래서 박수무당 아버지=아파치가 나서기전에 어머니 춤 공연 보고 박수치고 엄마 짱~ 원(元)으뜸 무당인 이유다. 한자는 漢字 가 아닌 한자(韓字) 한국어 말소리 한글 뜻과 딱딱 흐름 맞고, 라틴어 인디언, 중앙아시아에서 동서로 나뉜 인도 유럽인 어원에 딱딱 맞는게 루(婁) 문화권, 음양오행 중심에 엄마 황새가 있기 때문에, 교황이 남자면 사이비, 성모마리아 산타루치아가 우선, 남존여비는 제사祭祀로 사(巳)뱀을 시조로 섬기던 화하족 하夏나라 사탄㐶歎의 자녀들 한족漢族 문화입니다. 우리 선조 북방인들은 옥석가리는 설날 행사 제사第瓕 서열 경쟁 차례差㸚대로 여자들이 공평 냉정하게 평가했고, 봉(鳳)사냥새는 고구려 벽화 수렵도 보면 호랑이도 사냥, 여존남비女尊郞飛, 여자를 높이고 지키기 위해 날아 다녔다.
아...돈황에서 루황婁凰새가 쏜 봉왕(鳳王) 굉(厷)오른팔뚝 추(隹)새, 웅(雄)수컷. 단군(檀君), 시(尸)주검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란 뜻이고, 단(檀)박달나무?처럼 단단한 믿음, 목(木)나무(那武=戊) 뜻은, 십(十)열반으로 이승과 저승 사람이 선대조와 후세손이 영원히 혼(魂)얼설을 주고받아 인(人)사람을 믿는 것이고, 엄(广)바위집 + 과(戈)창 합성어인데, 창 뜻은 이승伊乘 일(一)한 곳, 저승著乘 별丿다른 차원과 이(乁)흘러 걸쳐있다는 뜻, 뭐가? 주(丶)해=혼(魂)설얼
단(亶)믿음은, 름(㐭)곳간 경제, 단(旦)아침 언덕 아사달에서 나온 음양 일(日)나라 태극(太極), 남녀노소가 제사 차례 서열에 맞는 질서대로 나누고, 맏이가 막내까지 봉양한다는 믿음, 선대조와 후세손 사이에 있는 나, 부모와 나, 나와 자녀, 태(太)엄(㛪) 신(申)으로 혼(魂)얼설 육감을 나눠 받았기에 음양오행, 나라 시작과 경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나' 그리고 '뜻' 하나다.
아버지는 박수무당이란 뜻이고, 아비는 나라를 부양해야 할 사내, 사내는 사나이 =산아이(山阿爾) = 산에서 운(云)따뜻한 큰 뜻을 받고, 언덕에서 귀鬼차갑고 섬세한 뜻을 받고 태어나 이(爾)너, 맏~막, 마지막까지 냉정하게 서열정리 질서속에서 자랐다는 뜻이다. 그래서 한국어 호칭은 항상 씨(氏)손 위아래가 존재하고, 화하족 한자어가 아닌 가족 한국어 호칭은 100% 화하족과 다른 한자가 있다. 올캐, 한자로 쓸 수 있다면 당신은 그걸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다. 선대조부터 싸우면서 능력위주로 왕 섯던 것이 우리선대조 항상 싸우는데, 그 사이 조율 경영하는게 오성취루 루황새다. 이런 놀라운 개념 컴 인터넷없던 수천년전에 오차없이 글자 만든게 놀랍다.
지엄미(指㛪彌) 엄마(㛪嬤) 루황(婁凰)새가 나라의 중심, 아버지(丫=阿父指)의 아내(娿嬭=奶)보단, 어머니의 지아비(指娥飛) = 예쁜 아내와 아이들 먹여 살리려면 고구려 수렵도에 나오는 기마궁수처럼 날아다니면서 호랑이 맹수 사냥꾼돼야 한다. 그래서 마누라(嬤屢邏)돌기전에 루(屢) 예쁜 아내와 아이들 굶어 죽기전에 빨리 먹을 호랑이라도 잡아 날아오라는 뜻. 봉양해야 할 식구 수(手)손 3개 × 손가락 5개 = 세집 살림 19명 먹고 살려면, 꽁지 긴 깃 새털 조우관(鳥羽冠) 쓴 외뿔 총각(總角) 기마궁수들 날아다녀도 시간부족한 사냥 맥(貊)맹수사냥꾼 북방종족, 사냥모습 해치(獬廌), 를 감상할 때 알아야 할게 조랑말.
아빠 아비 오빠, 올아비, 아빠(丫=阿䇑) 아비(兒匕)아이들 밥숟가락 부양해야 할 사람, 아빠는 부양하고 있는 사람, 올아비(兀丫卑)아비처럼 우뚝 설 아우들, 오빠(俉䇑)는 아우들 올아비들 중에서 으뜸 백白엄지 능력 아형(阿兄)맏이로 아빠처럼 나라를 부양중인 올아비. 올아비의 아내 올캐를 한자로 써보세요.
며누리(㢱=彌縷籬=璃離离履)가 될 여자를 낭(娘)아가씨(婀家=可氏)라 하고, 아가씨를 사랑(思郞)하겠다고 봉양(奉養) 약속한 산아이(郞)랑, 사나이, 조랑말鳥郞馬, 말=마을(嬤乙)새둥우리 줄임말, 새가 먼저일까요, 말이 먼저일까요? 당연히 새가 먼저, 왜? 음양오행을 주관하는 존재가 황(凰)새니깐, 마(馬)말은 엄마麻시조새 삼마에서 붙인 말이 마, 말이 나중, 조우관을 쓴 사나이가 말타고 3식구 19명 먹고 살기 위해 맹수의 왕 호랑이까지 날아다니며 사냥하는 모습 해태 치 글자처럼 3가지가 곤죽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삼족오(三族五)= 최소 19명, 다출산, 요즘은 3명도 먹여 살리기 힘들다고 삼포하고 사는데, 존경스럽다.
산타루치아=산에서 운을 받아 언덕에서 받은 귀와함께 내 육감을 만들어 넣고 호랑이 사냥꾼으로 나를 키운 냉정한 어머니란 뜻. 한자는 스스로 찾아보세요. 아베마리아=나와 나라를 시작해줄 아가씨, 한자는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