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페이지 분량 자바 입문서적인데


고급서적 읽고 응용 서적 읽을 수록  이게 리얼 입문서적이었구나 라는게 감각적으로 느껴지더라.


처음 난자바 다 읽었을 때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대충 자바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게됐다고 생각했는데


알기는 개뿔 리얼 입문서적이었음


고급서적읽고 응요서적 읽을수록 설명 부족한 부분 존나 많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당연히 책은 설명도 자세하게 잘해났는데 지식이 부족하면 이해할 수없는 부분도 있음.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 때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입문자를 위한 책인지 아니면 설명이 부족한 그다지 않좋은 책인지 햇갈림


근데 인강 지원하는건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