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빨리빨리 해치워야 제맛인데 같이 일하는 생키가 느려터져서 걍 글마한테 템포를 맞춰주고...
당분간 남는 시간에 책이랑 유튭등을 통해 기술 업그레이드나 하기로 함
오늘은 기술비됴보고 reactive programming 책과 인터넷 검색으로 하루를 보냄.
이짓도 꽤 피곤해서 회의가서 두시간 머리 조금 빌려주고 정시 퇴근. 아참 사장이 5시반까지 일하라 했는데 30분 일찍 튐
당분간 남는 시간에 책이랑 유튭등을 통해 기술 업그레이드나 하기로 함
오늘은 기술비됴보고 reactive programming 책과 인터넷 검색으로 하루를 보냄.
이짓도 꽤 피곤해서 회의가서 두시간 머리 조금 빌려주고 정시 퇴근. 아참 사장이 5시반까지 일하라 했는데 30분 일찍 튐
ㄴ 공감
ㄴ 얌마 그러다 그생키 짤리면 내가 클라 다 해야되 ㅋㅋ
아 내가 월급 루팡이다!
함께 먹고 사는 세상에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다!
ㄴ 템포를 늦추는건 쉽지.
마라톤 하고 똑같아.
근데 내가 헤드폰 큰거 끼고 유튭 기술 비됴 보고 있으니까 아무도 방해 안함 ㅋㅋ 보통 프로그래밍 할땐 인터럽트 거는 생키들도 ... 왜그런지는 모름 ㅋㅋ
책은 안 본다드만 ㅋㅋㅋ
그래 나는 개발하는 마라토너다!
책은 옆에 생키가 eBook 산거 있다해서 봄 ㅋㅋ 책은 안산다했지 보긴 함
ㅋㅋㅋ 나도 임마 사진 않어. 구독하지 ㅋㅋㅋ
늦추기는 쉬운데 다시 되찾기 힘들단 말인데.
마라톤처럼.
헤드폰 끼면 사람들이 말을 걸때 헤드폰 벗고, 네? 하고 다시 써야할 것 같으니까 거추장스러울게 미안해서 말 잘 안걸지.
대신 넌 커뮤니케이션이 불편한 상대로 여겨질 수 있다.
아ㅜ해야될거 질질 끈다는게 아니라 시간 할당을 반으로 줄인다는거임
난 헤드폰 끼고 있어도 가서 어깨 툭 치고 할말 다 하는데? 암튼 오늘 한 생키가 눈치보고 그냥 가길래 쫓아가서 왜 그러냐 묻고 문제 해결해줌
저거 워크홀릭이라 외부적으로 보이는게 살살이지 내부적으로는 일 강도는 똑같을거임.
ㄴ 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