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인가 뭔 종이에 장래희망에 프로그래머라고 썻는데그날이후로 학교에서 자꾸 특정애들끼리 모이게 해서 뭔갈 시키더라애들끼리 둘러않고 카드게임같은거 하는 시늉만 시키고 사진찍고 해산시키고 그지랄 하는데장래희망에 프로게이머라고 적어논 예비 게임중독자들을 교화시킨다는 신문기사를 작성하려는 목적이였던거같다.나도모르게 수어년전 신문구석에 내얼굴이 팔려있겠지...그때도 혹시몰라서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프로그래머라고 설명했는데 센세가 못알아쳐먹은듯
대한제국 시대 사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