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방식에서는 가변인자 함수를 구현할수 있는데
왜 콜리 방식에서는 불가능한지 이해가 가지않아요.
제가 생각 한 방식은
어차피 함수로 전달될때
push 해주고
함수호출을 해주는데 함수 내부에서 변수를 해지하는거랑
함수를 호출한곳에서 해주는거랑
무슨 차이때문에 가변인자가 되고 안되고 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콜러 방식에서는 가변인자 함수를 구현할수 있는데
왜 콜리 방식에서는 불가능한지 이해가 가지않아요.
제가 생각 한 방식은
어차피 함수로 전달될때
push 해주고
함수호출을 해주는데 함수 내부에서 변수를 해지하는거랑
함수를 호출한곳에서 해주는거랑
무슨 차이때문에 가변인자가 되고 안되고 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callee 방식은 callee가 인자 스택을 정리하므로 인자의 개수를 미리 알아야 하는데 가변 인자일 경우엔 인자가 그때그때 달라지므로 안되는 거지. caller 방식이면 호출할 때 인자가 몇 개인지 caller는 다 아니깐 그에 맞춰서 코드 생성해 주면 되는데. callee 방식은 함수 코드는 고정되어 있어서 그게 안되잖아.
ret 12<< 이런것들이 고정이였군요 들어온 인자 만큼 해지하면되지 않나하고 똑같아 보이는데 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