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댓글을 보고 친구가 4년전에 한 말이 생각났다.


댓글을 보고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자신이 아는 얘기만 하기 때문일까 했다.


딱 내가 그렇다. 내 수준의 얘기를 한다.


이건 문제가 있다. 돼지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했다.


돼지는 공부를 해야한다.


4년전에 친구는 지금 네가 할 수 있는 생각은 망상 뿐이다. 헬스를 하건 알바를 하건 공부를 하건 몸으로 배워라. 비슷한 말을 해줬다.


잊고 살았는데 난 달라진 게 없다.




ps) 맞춤법충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