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쥐뿔 없는 것들이 자신이 갖추고 있지도 않은 기준들 세워가며 남들 까는거.
ex) 오늘 있었던 서울시립대 깎고 SKY 미만잡 외치는 닭대가리 피해망상종자들의 행태.
2. 자긴 멍청한 질문들 해대면서 답변해 주는 사람들의 글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궁시렁대는 새끼.
ex) 검색 한번 해보면 될 것, 코딩 두 줄 해 보면 될걸 꾸준글로 질문 올리는 주제에 답변한 애에 대한 평가 개념글 보내놓은 아이.
3. 객관적으로 평가받아보자니까 일방적인 비방만 일삼는 온라인 익명성 뒤에 숨은 찌질이들.
ex) SKY 건동홍 나불대던 글삭튀새끼.
4. 누구 타겟팅해서 이간질하고 트집잡는 새끼. 온라인 커뮤니티 병들게하는 새끼.
ex) ㅅㅅㅅ 를 상습적으로 까는 새끼. 누가 올린 질문글에 쥐뿔 쪼금 아는거 하나 가지고 교묘히 꽈서 도움될 것 없이 으시대고 낄낄대는 새끼
그런 비굴함들.
차라리 떳떳하게 싸우자.
백왕처럼. 자신이 애착을 갖고 활동한 장소에서 자신을 특정할 수 있는 고닉으로 맞서던가.
역시 갓왕...
적왕 녹왕 청왕 흑왕들이 있었지만 결국 백왕이 최고시다
백왕도 밥맛인짓 할때 있지만, 뭐 나도 백왕 눈에 밥맛일 때 있겠지.
이형의 문장은 항상 손발이 오그라 든다
4번에 해당하는게 ㅅㅅㅅ 아닌가?
ㄴ 다수에게 평가 받아 보소.
ㅅㅅㅅ도 은근 공격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이나 과하게 앎을 늘어놓는 경향이 있지만, 정말 정성껏 준비해서 떠먹여주는 경우가 더 많음.
그리고 그런 공격성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해.
아무리 잘난척 하더라도, 자기를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된다. 자기가 가진 높은 기준에 닮은 모습이 되어간다고. 난 걔한테서 인간적인 매력도 느낌.
4번 유형이 싫다는건지 좋다는건지 뭔소리를 하는지 대체 모르겠고 것보다 밑에 내글 답변 좀
당연히 싫다는거지.
글 제목 안읽음?
아래 댓글닮.
온라인도 드러나는 것임을 생각하면 자제가 쉽지만, 생각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은 스스로도 인식하기 어렵죠. 생각은 또 형태가 뚜렷하지만 마음이 흔들리면 생각을 인식하기 어려워지네요. 반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