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 너는 오늘도 4시 50분이 되자 정신이 혼미해짐을 느끼고 5시가 되길 기다리고 있었겠지?

근데 어떤 눈치없는 팀원 하나가 '이거 잘 안되는데 당연히 내 잘못일 것 같아서 봤는데 너 잘못인 듯?'이라고 배틀을 신청했지만 정신이 혼미해져서 긴 말 못하고 '내.내일 보자'하고 퇴근한 상태지?

근데 퇴근하는 길에 매일 월급 드립 받아주는 사장 생각도 나고 해서 아까 그놈이 했던 문제에 대해서 조낸 고민하기 시작하고 답을 내고 조낸 츤데레같이 '흐흣. 나 일 좋아해서 이런 건 아냐 그냥 무료하다보니 걍 생각나서 해결함. 그러니 오해마' 이러면서 자신은 워크홀릭이 아니라 인생을 즐기며 산다고 생각하고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드립퍼빌리티 수련을 위해 디씨질함.

그럴싸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