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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1 17:51:14




학창시절 기분 좋았다가 현실을 알고





편의점알바하다가




외국계알바도 해보고 하지만 돈이 안되서





상하차까지 굴러들어가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군대가서 정말 





노예가 되서 일하다가



전역하고 나이트가서 만난 여친 먹여살려 보겠다고







공장이라도 취직했다가 손 병신되고




여친은 알고보니 미아리녀





죄를 씻기 위한 몸부림...





불지옥반도에 꼬츄달고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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