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학적 지능은 범재 약간 이상정도임

 

언어적 지능이 정점을 찍었는데

 

(비트겐슈타인보다 머리좋을걸)

 

인간중에서 절대다수가 내가 글을 쓴 것을 이해못하는거보면

 

좀 소름돋는다

 

걔네들의 지능으로 이해못할정도로 머리가 좋다는 것도 되지만

 

바꾸어말하면

 

걔네가 서울대생 찬양하고 이러는거 개미끼리 서열나누고 이러는거아니야 ;;

 

좀 소름돋음

 

나의 천재성의 기반이 되는 지식 및 사고방식은 이러한 것임

 

항상 글을 유기적으로 파악해 앞뒤문장의 개연성을 파악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말도안되는 ㅈ같은 지문이나

 

약빨고 쓴 글까지도 이해가 되는 독해력을 지님

 

또한 크다,작다

 

이러한 개념을 보자마자 나는 단정짓지않고 무조건 상대적인 개념으로 생각함

 

사회경험상 내가 본 대부분이

 

저러한 개념들을 절대적으로 인식함

 

그러한 인간들이 기본적 문제부터 수능문제,고시문제를 출제함

 

그러므로 문제의 논란이 벌어지고

 

정답이 생기지 않는 것임

 

답이면 답인거지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

 

그 가장 적절한 것은

 

개개인의 기준에 따라서 다른 것임

 

그러므로 그 문제가 요구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볼때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라는 것임

 

하지만 그 사회통념이 잘못되었는데

 

그러한 것에 기반해 문제를 푼다?

 

이건 말도안됨.

 

난 그래서 반사회경향으로 충만한 싸이코패스라고 볼수도있음

 

사회에서 바라볼때 이건 미친놈이지

 

하지만 나는 진짜 언어적으로 법칙을 생각하고

 

고3쯤부터 사유를 2년간 하다가 내 사고방식자체를

 

지금처럼 바꾸어버렸음

 

이건 육체적으로 보면 인간이라고 볼 수 있지만

 

정신적인 면으로 구분한다면

 

신인류 혹은 다른생명체라고 봐도 무방함

 

난 그래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앞서 말했듯

 

이정도 정점을 찍은 언어능력이

 

사회에선 인정못받고 (수학,과학쪽이라면 얘기는 다를듯. 그건 꼴통들이 봐도 찬양하고 납득할만한 것이니..

 

하지만 내게 그정도의 재능은 없음)

 

개무시당하니

 

해킹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해

 

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자 함.

 

그러므로 자퇴하고 지거국 컴공에 들어가

 

국장받으면서 공짜로 대학에 다니면서

 

학과공부 외적인 시간에

 

해킹공부를 하며

 

진로와 내가 할 반사회적 일들을 같이 엮어서 발전해나가야겠음

 

나정도 법칙적 언어적능력이면

 

컴퓨터,수학과 같이 정답이 있는 분야에서는

 

아무리 못해도 범재이상이니까

 

힘든점은 없을테니까..

 

하지만 재능이 출중하지 못한게 좀 억울하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안하면

 

나중에는 정말 하기 힘들어질것같아서

 

복수심으로 하루하루 살아나감

 

사회를 정말 잘못만났고 나는...

 

부모도 잘못만났음...

 

언어능력 개병@신들이 가득한 사회에다가..

 

부모는 흙수저..

 

어휴 시@발 앰@창인생

 

걍 하소연해봤음 천재가 개무시당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