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마 안될거야....

하지만 전보다는 내가 우수해졌다는 느낌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게 되는거 같아.

뭔가 난해한 이야기에 감사하다는 댓을 볼때마다 나만 이해를 못하나 싶고...

뭔가 알듯말듯 밀당당하다 차이는 기분을 프로그래밍하면서까지 느껴야한다면 그건 너무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