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몬티 홀 문제 알지?
- A, B, C 상자 중 1억원이 들어있는 상자 한 개가 있고 나머지 두 상자에는 천 원이 들어있다. 도전자가 세 상자 중 신중하게 고려해서 상자 한 개를 선택하면 나는 선택받지 못한 나머지 두 상자 중 천 원이 들어있는 상자를 도전자에게 보여준다. 이 때 도전자는 1억원을 얻기 위해 내가 보여준 상자를 제외하고 자신이 골랐던 상자를 계속 고집해야하는 것과 선택을 바꾸어 나머지 한 상자를 다시 선택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성공 확률이 높을까?
이 문제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는 유명한 문제임. 근데 몬티홀문제에는 가장 큰 오류가 있어 ㅋㅋ
그 오류가 무엇일까??
2. 리만가설의 표면적 내용
이것도 알거라 생각하는데, 반례 문제를 이용하면 새로운 가설이 나오거든, 증명해봐~
그럼 수학 천재 인정해준다.
내가 수학과였다가 3학년에 컴퓨터 복수전공이라. 수학하나는 자신있다.
야 이건 대학원 수준인데??ㅋㅋ 어케 알아 시발 ㅋㅋ 리고 1번은 2014년에 나온 60년만에 깨진 내용이진아 일반인이 어케알아 그것고 ㅆㅅ은 수학과도 아닌데
1번은 바꾸는게 더나은거야 알려진 사실이고 오류가 있다면 수학적인 오류는 아닐텐데
1. 사회자의 의도가 어쩌리 저쩌리는 아니겠지?
영문위키 보면 어찌되었던 1/3이다라는 결론 이야기인것같은데 1/3은 아닌뎅 그렇다해도 미미하게 영양 주지만
영양 --> 영향 ㅇㅇ
사회자가 무조건 문하나 보여줬을때 나머지 문은 2/3 가능성
자신이 자신있는걸 다른사람이 할수 있으면 수학천재로 인정?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뭐냐이병슨은
저거 천원짜리 보여준 상황에서 바꾸냐안바꾸냐는 1억짜리랑 천원짜리 박스중 하나 고르는거랑 같은거아니냐 뭘하던지 1/2 아님?
나도 1번 문제는 많이 들어서 생각 좀 해봣지만 도저히 1번 문제 답이 왜 바꾸는게 확률이 높은지 모르겟단 말이지 그냥 좆까고 상자 2개중에 1개인데 50대 50이지. 내 대가리가 씹고자라 도저히 이해가 안 감.
1번은 당연히 바꾸는게 확률 더높음 ㄷㄷ;;;; 이거 미국 퀴즈쇼에 나온건데???????? 이게 대학원문제라면 대체 대학원 수준이 어쩐거야???
바꾸는게 확률 높은 이유는 처음 3상자 있을때 한상자 거르잖아 그 상자에 천원이 있을 가능성은 2/3이고 1억은 1/3임....천원짜리 상자 고르면 바꾸는게 이득 1억짜리 상자 고르면 안바꾸는게 이득....근데 천원 짜리 상자 고를 확률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