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등을 들 때 블루투스로 단절 여부를 알려주는 기계는 시판 중이다.
오늘 비 와서 생각해보니
블루투스 필요 없이 그냥 스마트폰 정지 상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놓친 거 없나 주의하라고 알람만 알려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좋은 아이디어.
앱 개발 가능.
중박 아이디어다.
우산 등을 들 때 블루투스로 단절 여부를 알려주는 기계는 시판 중이다.
오늘 비 와서 생각해보니
블루투스 필요 없이 그냥 스마트폰 정지 상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놓친 거 없나 주의하라고 알람만 알려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좋은 아이디어.
앱 개발 가능.
중박 아이디어다.
흉 이미 그런거 많엉. 소박 아이디어임.
있으면 좀 가르쳐줘 제발 쓰고 싶다.
내가 잘 흘리고 다님
무의식적으로 <<<<공유정신>>>>이 충만해서 그럼
자기 소지품에 센서들이 있어서 일정거리 벗어나면 알림음 같은건가.
제가 적은대로 블루투스 등의 센서가 없이 구현이 간단한게 장점입니다.
그냥 스마트폰 가속도 센서로 사람이 걷기 시작하면 우산 갖고 가세요 경보 울리는 거요.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