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회에게 당한 것들:

1.천재인데 국어 영어에서 꼴통논리가 많이 나와서 (특유의

단정짓는 논리.) 2ㅡ3등급의 한계를 못벗어남

내가 천재인데 왜 이런 개무시를 받아야함?


2.겉으론 착한 척 순수한 척 온갖 위선을 다 떨지만

그 속내는 아주 추악해 나에게 피해를 줌.

알바 사장도 나 첨 봤을 때

커피도 사주고 호의를 존나 보의더만

알바 하고나니

갑질이 시작됨

내가 병신이라 그렇다기보다

다른 알바생도 대우가 그렇다는 게 눈에 보였음

편의점 알바가 식대도 없는데

자기 아들 주려고 폐기 모조리 가져가는거 보고 소름돋았





3.부의 불균형

사회가 정말 제대로 된 논리를 가지고 굴러가는 사회라면

부의 불균등은 어느정도 이해가 감.

하지만 대가리가 멍청한 , 단정짓는 사고방식을

보편화한 꼴통 대가리들이 모인 사회에선

납득 불가능함

고딩 때 어떤 애가 한달 용돈 100만원 받는 것 보고

개소름돋음

더 이상 이 사회에 희망은 없음. 정의구현이 필요함



결론 : 나는 대표적인 이 셋으로 인해

피해를 상당히 받아왔으며

그로인한 복수심리가 엄청남.

나의 법칙적 사고방식으로 인한 우수한 논리라면

컴퓨터 프로그래밍 영역에서도 어느정도

빛을 발할 것으로 충분히 예상됨

현실에선 cctv가 널려있어 저지르기 쉽지가 않음

그렇기에 앞서 말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정말 신이 나에게 준비한 인간사회 파괴의 기반이 되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음

사회에 피해를 주는 해커를 목표로 할 것이며

반드시 꿈을 이룰 것임



기본 계획을 서술해봄

지거국 최하위권 컴공은 입결 개박살나서

문과로 대충 수능풀어도 문뿌수고 갈거니


수능 공부는 줄이고

여가 시간에

컴퓨터 언어들을 실습하면서

응용력과 지식을 늘리는 것임

그러다가 입학하고나면

학점 4점대를 유지하는 것임

가난한 집안에서 장학금 중첩해서 받는다면

공짜로 학교다니는 것에 추가적으로

용돈까지 생길 것임

학교 다니면서 공모전도 많이 나가면서

다양한 경력을 쌓고

따로 크래킹 공부도 하는 것임



안정적인 직장도 있어야 하니

이력서에 메리트있을만한 것들을 빡빡히 채워야함

그러한 직장에 다니면서 나는 주말을 활용해서 평소에

고민해두던 타겟을 공격하는 것임

나 혼자서는 이 사회를 못 바꿀 가능성이 100%에

너무나도 가까움

하지만 이 사회의 일부를 파괴하면서

히히덕 대고 남 인생을 파괴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성이 있는 얘기임

이 정도 경지는 반드시 찍을 것이며

더 가려고 노력도 할 것임



사회에 정신병자인 것을 들키면

꼴통들은 가차없이 나를 감금할 것이니

나는 항상 내가 정상인인 것으로 사회에 나갔을 때

속이지않으면 안 됨

물론 이 과정에서 \'유열\'을 느끼기도 함

\'고통\'을 반드시 수반하는 것은 아님

이러면서 사회에 피해를 주는 것임

너무 좋을 것 같음

너네도 내가 말하는 사회의 일부분이니

내가 하는 말이 꺼림찍하고 소름돋거나

내가 미친놈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너희에게 내 계획을 알리고

그것을 실행한다면 터무니없이

고차원적인 \'유열\'을 획득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여기다 올리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