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거다.


정성스럽게 우리쌀 우리 농산물로 밥을 지어 형제자매들끼리 화목하게 배부르게 만찬을 즐기자.


술도 한 사발 걸치고...


너도나도 누구나 훌륭한 통일요리사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