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들어갔더니 국정원 퀴즈 광고가 붙어있네.
버튼의 원 두개와 C자 모양 원호 테두리 역시 C자 모양 와이파이 마크랑 시계줄의 11111자가 이채롭다.
사실 요즘 와이파이 시대라 낯선 자와도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으로 통신이 가능한 시대다.
스마트폰 스피커가 주파수를 지원한다면 초음파 통신도 가능할 것이다.
몇 주 전에 열린 이번 아이티쇼에서 고대정보보안대학원에서도 초음파 통신 시연을 했더군.
옆에 있던 연세대 부스에서는 분자 통신도 만들었다고 한다.
나도 예전부터 냄새나 향수로 통신하는 게 궁금하다고 글도 몇 차례 올렸는데 실제로 이런 게 있구나 알게 되었다.
초음파통신은 불안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