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통신하는 법이 많겠지만 내가 낸 아이디어를 공개한다.이미 있을 것이다.진동 기능과 가속도, 자이로 센서로 통신하는 거다.스마트폰을 부딯쳐서 충격 패턴으로 통신하는 건 이미 나와있다.
그럼 심심할때 서로의 핸드폰을 부딪힌다음에 등돌리고 통화하면 재밌을듯
이 방법은 무선 통신이 제한된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다. 전에 여기 게시판에 썼듯이 화면에 출력되는 동영상 바코드 인식해서 정보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진동모터를 써서 휴대폰이 떨어질 때 휴대폰 회전 시키는 기술은 이론상 가능한데 이건 좀...
전에도 적었듯이 통신이 막혀 있는 곳에 스마트폰을 들고가서 정보를 스마트폰에 복사하고 스마트폰 화면에 바코드로 출력해서 창문에 가져가서 보여주면 바깥에서 망원 카메라로 동영상 바코드를 녹화해 디코딩할 수 있다.
전에도 적었듯이 스마트폰 이어폰잭으로도 ADDA 입출력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잭에 꽃는 센서류도 이미 많이 시판되어 있다.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LED가 추가된 것도 있는데 역시 이걸로도 가시광선이나 적외선 통신이 가능하다. LED를 특수 제작해서 적외선 파장도 내보내게 해서 채널폭을 넗힐 수도 있을지 모른다.
스마트폰 이어폰잭으로 ad da 컨버팅 되는건 다 아는건데 이미 핸드폰에 진동 자이로 가속도 다 들어가 있는데 뭐하러 추가적으로 센서를 더 꽂음?
역시 예전에 말했듯이 무선랜 등의 기능을 휴대폰에 두 개 이상 심는 것도 가능하다. 연산VLSI 내부에 랜카드나 비표준 밴드를 쓰는 무선 통신 기능이 하나 더 있는 경우다. 물론 만드는데 돈이 들겠지.
방사능 측정기인 스마트가이거 검색해라 그 회사에서 각종 센서 많이 판다. 사진용 조도계 비싸니까 스마트폰에 꽂는 것도 있다.
아니 이분 내 말뜻을 이해 못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