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하위권 4년제 컴퓨터 공학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4학년이구
학점은 현재 3.7 토익 780이고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상태...
그외에 포트폴리오 작성을 좀 하고 있는데(주로 텀프로젝트 한거랑 방학때 스터디해서 만든 것들)
여전히 부족함을 좀 많이 느끼고 있음...
그래서 이번 학기 휴학하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포트폴리오에도 써넣고 경험도 쌓을겸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는데
요즘 국비교육이니 어쩌니 하면서 교육과정이 굉장히 많더만
네트워크나 보안, 데이터베이스, 리눅스서버 관리 등등
단순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닌 그런 시스템 개발유지보수등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이런쪽으로 해서 국비교육을 지원해 보려고 하는데
저보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더 조은 친구가 국좀 운운하면서
그런거 해봐야 SI 업체밖에 더들어가는거 아니냐고 뭐라 하더라
친구 말도 계속 듣다보니 틀린말은 아닌거 같더라
솔직히 열악한 회사 이런데보단 제 실력을 늘릴수 있고 뭐 복지좋은 회사 들어가고 싶은건
사실이니까(비록 SI업체일지라도 자기계발이 되고 너무 나도 열악한 근무 환경만 아니다면
솔직히 싫진 않다... 시키면 해야지 ㅋ)
인맥풀이 좁아서 ㅠㅠ 딱히 물어볼 사람이 많지도 않고
4학년인 제 스펙을 좀더 올릴수 있는 기회로써 국비교육은 별로냐?
기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