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다스의 개”에 얽힌, 웃을 수 없는 비극적인 이야기
http://ppayaji.tistory.com/240
우연히 보게 된 일본의 어느 블로그에서 꽤 흥미진진한 내용을 알게 되어 소개해 보려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란다스의 개”에 얽힌 이야기. 하지만 그 결말에는 결코 웃을 수 없는, 구제 불능의 뒷 이야기가 있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란다스의 개"는 1975년 일본에서 제작된 TV용 애니메이션일 뿐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울린 이 작품은 원작과의 아주 다른 모습이었는데... 아래는 일본의 익명 블로그, http://goo.gl/bMmpv 의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전재한 내용이다.
내 인생 최초의 비극적 서사시, "플란다스의 개". 보기만 해도 우울과 감동이 밀려든다.
tl;dr
지금까지 네덜란드 얘기로 알고있었던 나를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