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오는데 옆에 있는 아자씨가 방구를 시원하게 끼더라.
그대로 나에게 다 올라오더라.
으으으~
"아 ㅅㅂ 옆에 똥 쌌다!" 외쳐주면 딱
그런건 꼬마애가 해야 딱인데 울면서 '엄마 이 아저씨 똥쌌어ㅠㅠ'
"아 ㅅㅂ 옆에 똥 쌌다!" 외쳐주면 딱
그런건 꼬마애가 해야 딱인데 울면서 '엄마 이 아저씨 똥쌌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