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이젠 안녕 ‘생명의 다리’
"잘 지내지?" "밥은 먹었어?" "말 안해도 알아."
서울시와 삼성생명이 협력해 마포대교에 설치한 '생명의 다리'가 오는 9월까지만 운영된다고 합니다.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희망의 내용을 담는 이야기형으로 만들어져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지난 2012년 다리 1.9 킬로미터 구간 보도 난간에 희망적인 문구를 넣고 보행 감지기 등을 달아 조성된 생명의 다리.
글귀를 보며 희망을 얻었던 시민들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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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19 16:20
"잘 지내지?" "밥은 먹었어?" "말 안해도 알아."
서울시와 삼성생명이 협력해 마포대교에 설치한 '생명의 다리'가 오는 9월까지만 운영된다고 합니다.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희망의 내용을 담는 이야기형으로 만들어져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지난 2012년 다리 1.9 킬로미터 구간 보도 난간에 희망적인 문구를 넣고 보행 감지기 등을 달아 조성된 생명의 다리.
글귀를 보며 희망을 얻었던 시민들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누가 그러던데요. "하드에 있는 야동은 지우셨나요?" 라고요. ㅋㅋㅋ
사람은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