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컴퓨터 쪽으로 존나 뛰어나고 못하는 게 없이 똑똑해. 근데 때를 잘못만나서 대공황 시대에 태어났거나, 니 실력에 맞는 취업이 절대 불가능한 나라에서 태어났거나, 손가락이 없이 태어났거나, 너보다 똑똑한 생키들만 있는 집단에 속하게 되었다고 생각해 봐라, 어떨지..... 아주 족같음.
한줄요약: 니가 못해도 너보다 못한 생키들만 존재하는 집단에 들어가서 큰소리 뻥뻥치면서 직장생활할 운명이면 전생에 니가 나라를 구한게지. 이런 운빨이 흔한 건 아님
엌 ㅋㅋㅋㅋ
설정이...
난 이런 경우를 직접 한번 봤고 아는 생키한테 그 생키네 직장에 자기보다 못한 생키들이 위로 줄줄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봄 - 그 아는 생키는 결국 열받아서 때려 침. 적은 돈 주는 곳도 아닌데, 존나 생각할 수록 열받아서 못다닌 듯
@야이미친 : 그흉도 존잘인거 아님?
누구의 정자로 태어날 것인가
ㄴ 100% 부정할 순 없겠지만, 운빨이 더 좋았더라면...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 ㅎㅎ
ㅆㅂ 내 정자들 흙흙
조위의 건 인터셉트여 ㅋㅋ
과연 나보다 못한 생키들만 있는 집단에서 큰 소리 뻥뻥 치며 자부심 가지는 게 진짜 행운이라 생각함?? 차라리 나보다 뛰어난 생퀴들 사이에서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오기로 발전해나가는 게 더 큰 행운이라 생각하는데ㅋ
ㄴ 얌마 너보다 훨씬 잘난 살리에르가 모짜르트 때문에 어떻게 됐는지 못들어 봤지? 너의 한계가 다른 사람의 한계와 동일해서 거기까지 계속 발전이 가능하다고 착각 하는데.... 같은 하늘아래 태양이 둘이 될수는 없는 법. 니가 조막만한 세상에서 조막만한 태양이 되는것과 큰 세상에서 좁밥같은 존재가 되는 것과는 비교조차 안된다. 너라면 당연히 전자를 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