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예로, 리눅스 커널 소스내에서는 파일 이름이 대소문자만 다른 경우가 몇몇 존재함.
그리고 리눅스 환경에서는 파일의 이름이 대소문자가 다른 경우를 서로 다른 파일로 인식하기 때문에
리눅스 환경에서 tar 파일을 풀 경우 이는 문제되지 않음.
하지만 윈도우즈에서는 파일의 이름으로 대소문자가 다른 경우를 동일한 파일로 인식하기 때문에,
윈도우즈에서 tar 파일을 풀 경우 파일 이름의 대소문자만 다르다면 압축을 풀 때 해당 파일을 덮어쓸건지, 건너뛸건지 등을 물어봄
어찌됐든 윈도우즈에서 리눅스 커널소스 tar파일을 풀고 리눅스로 가져와서 커널 컴파일을 하게 된다면 make 도중에
특정 파일이 없어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멈추는 현상을 보게 될 수 있다.
API의 문제임. NTFS 자체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File 접근 API가 너무 구식 ㅡㅡ;;
그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