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d func()
{
char buf[1024*1024*512]
~~~~~~~~~
}
이렇게 나름 큰 배열을 선언하고 뭔가의 짓을 하는 함수가 있는데 저걸 계속 호출하는 코드를 써놓고 어셈 코드를 보면 걍 esp 뺐다 더했다만 하는건가요?
지금까지 속도가 중요한 계속 호출되는 함수에선 변수 할당 시간 줄이려고 static달았는데 무의미한거임?
{
char buf[1024*1024*512]
~~~~~~~~~
}
이렇게 나름 큰 배열을 선언하고 뭔가의 짓을 하는 함수가 있는데 저걸 계속 호출하는 코드를 써놓고 어셈 코드를 보면 걍 esp 뺐다 더했다만 하는건가요?
지금까지 속도가 중요한 계속 호출되는 함수에선 변수 할당 시간 줄이려고 static달았는데 무의미한거임?
ㅇㅇ = {...}로 제로 초기화 시키지 않는 이상 esp만 더하고 뺄 뿐임. static은 제로 초기화를 컴파일러가 실행 파일에 변수 공간 만들어줄 시점부터 해주니깐 빠르고.
우왕좆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