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는 설계 + 수학 기반 공학 지식 가진 넘으로 나옴. 물론 코딩도 할 줄 앎.
코더는 구현 중점의 인물들로 나옴. 프로그래머 보다 코딩은 더 잘하는 경우 많은 듯.
예로 풀스택 개발자 = 코더.
프로그래머 > 코더 이런 구도는 잘안나온다. 물론 은근히 깔려는 있는 것 같지만.
결국 미드 실리콘밸리에서 프로그래머는 전문성 + 코딩을 말하는 듯.
전문성은 목표 프로그램의 업무 영역에서의 전문성을 말함.
( 그러니깐 프로그래밍 자체 보다는 비지니스 로직 측면이 큰듯. )
거기 코더와 여기 코더는 좀 다른 거 아니냐
ㄴ 우리나라는 코더끼리 자칭 프로그래머니 코더니 나누는게 특징.
그리고 우리나라의 업무 영역을 잘아는 프로그래머 위치급 사람은 반대로 코딩을 너무 못해서, 구현 설계까지 담당해줘야 할 부분을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도 문제고. 프로그래머는 코딩 또한 잘해야 되는건데.
드라마츙아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