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미 한글화가 잘 된 수많은 리눅스 배포판이 많은데 대체 뭔 빨짓이여?


뭐 리눅스 자체가 개방형 운영체제니까 기존 리눅스 민트를 손봐서 새로운 배포판을 만드는 건 뭐라 안 하는데 정부 주도로 한국형이니 뭐니 하며 애국드립, 국뽕질 하는 것은 좀 웃기지 않음?


저딴 데에 국민 세금 날릴 바에는 차라리 리눅스 민트 쓰는 게 훨씬 낫지 않나?


저건 엄연한 세금낭비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생각이 고작 이따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