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대 그래픽 카드보다 30% 정도 빠르다는 이유로 80만원 육박하는 그래픽카드들 못보셨음?
만약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구현에 의해
순수 어플리케이션이든,
하드웨어에 내장되는 임베디드 형식이든,
FPGA에 내장되는 로직형식이든,
그게 최적화 핏팅된 칩셋으로 구워지든,
30%의 성능을 높여주면, 그 가치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얼마만큼의 가치겠냐?
하물며 현존하는 시스템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그래픽 퀄리티의 게임도 만들 수 있는거임.
40만원대 그래픽 카드보다 30% 정도 빠르다는 이유로 80만원 육박하는 그래픽카드들 못보셨음?
만약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구현에 의해
순수 어플리케이션이든,
하드웨어에 내장되는 임베디드 형식이든,
FPGA에 내장되는 로직형식이든,
그게 최적화 핏팅된 칩셋으로 구워지든,
30%의 성능을 높여주면, 그 가치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얼마만큼의 가치겠냐?
하물며 현존하는 시스템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그래픽 퀄리티의 게임도 만들 수 있는거임.
정확하게는 문제가 되는 놈들은 '성능딸'에만 목숨거는 놈들 얘기임. 그러니까 장기적인 안목과 실력은 따지지도 않고, 초보수준의 성능딸에만 매달리는 놈들. 그러니까 인생은 실상 "마라톤"인 셈인데, 100m달리기에만 목숨거는놈들. 물론 100m 기록을 세우는 것에도 당연히 가치가 있음. 특정분야에서는 당연히 제일 중요할수도 있고. 근데 인생 계속 살자면 결국 마라톤 해야할 새끼들이, 정작 마라톤 경주에 던져지면, 1km도 안달려보고, "내가 말이야, 100m 11초도 찍어봤는데 말이야, 이딴거 조금만 더 연습하면 42.195km 뛸수 있엉" 이러고만 있는 놈들이 많음. 그게 문제.
ㅇㅇㅇ // 그런 사람이 어딨는데? 닉네임 좀 불러 봐. 글 주소나. 여기서 성능 얘기하는 건 거의 주로 나나 코세 성님 뿐인데?
혹 나나 코세 성님을 의도적이든 은연중이든 타깃으로 해서 글을 적은 거라면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범하지 말라고 충고해 두고 싶다. 우리가 성능을 이슈화하는 것은 성능을 흔히들 간과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자는 거지 성능딸만 치자는 얘기가 아니걸랑.
너 말대로 그런 사람이 많다면 그 중 한 사람 닉네임이나 글 찾는 건 일도 아니겠지?
성능이 최고라능 난 100 미터 12 초에 찍는데 42.195도 좀만 연습하면 졷밥이라능. ㅇㅇ
성능딸 칠 수 있는 실력이나 되고 떠들 문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