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중학교 다닐때 칠판에 숫자 0을 0 그리고, 가운데 사선으로 작대기 그려 넣으니깐..
수학 선생이 왜 0을 그렇게 쓰냐고 물어보더라.
ㅇㅇ
국딩때 부터 컴터 학원 다니고, 컴터 하는 버릇 때문에 아직도 0을 쓸때 0쓰고, 사선으로 작대기 넣는데..
그런 버릇 없냐 ?
ㅇㅇ ?
예전 중학교 다닐때 칠판에 숫자 0을 0 그리고, 가운데 사선으로 작대기 그려 넣으니깐..
수학 선생이 왜 0을 그렇게 쓰냐고 물어보더라.
ㅇㅇ
국딩때 부터 컴터 학원 다니고, 컴터 하는 버릇 때문에 아직도 0을 쓸때 0쓰고, 사선으로 작대기 넣는데..
그런 버릇 없냐 ?
ㅇㅇ ?
우리 세대 태어나기 전에는 그렇게도 썼구나,,, 영감
키보드에도 잘보면 숫자 0에 작대기 그어져있다. ㅇㅇ
나도 Fixedsys 같은 폰트처럼 o, 0, z, 2 구분하려고 0, z에 선 그음. 0는 사선, z는 횡선.
초딩 저학년 땐 a를 컴퓨터 소문자 a처럼 쓴다고 그 필기체 a 위에 곡선까지 쓰기도 했음. 잘 몰라서. 그건 장식에 불과한 거고 안 써야지 맞는 건데 ㅋㅋㅋ
z에 횡선까지~ 정통파넹. ㅇㅇ
1 쓸 때도 i, I, l, 1, 7 다 구분하려고 대문자 I는 장인 공자처럼 쓰고 i, l은 필기체처럼 쓰고. 1은 / | _ 이렇게 세 선으로 씀.
iIl1 지가 쓴 걸 못 구분하게 쓰는 게이가 있음?
보기능했지만 안써욤
내가 쓸 때야 뭐 대충 적어도 기억으로 다 구분하므로 I, l, 1다 세로선 한 획 그어도 무방하겠지만 오랜 시간이 흐르면 좀 가물가물해질 수도 있겠지. 그리고 남한테 건네줄 때도 혼동의 소지가 있고. 그래서 애초에 쓸 때부터 정확히 구분되는 자형으로만 씀. 세로선은 한자 뚫을 곤 자랑 파이프 문자로만 씀.
ㅅㅅㅅ가 하는게 정통파 맞당. ㅇㅇ 옛날에는 손코딩도 많이 해서 다 그렇게 썼징. ㅇㅇ 미국 프로그래머 애들도 그랬을꺼야. ㅇㅇ
나도 0안에 대각선으로 그음. 그런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봄.
버릇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