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민트를 한글화시키는 데 엄청난 예산이 든다는 게 코미디!


리눅스 한글화라는게 터미널에 몇 가지 명령어 넣으면 땡인데, 이건 웬만한 배포판에 다 됨.


정부가 하모니카 OS를 만든 방법이라는 것도 기존 민트 터미널에 몇 가지 명령어 넣은게 다임.


이런 방법은 데비안, 우분투, 민트에서도 똑같이 다 됨.


개인이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임


즉 국민 세금이 들어갈 이유가 없음


그럼 그 많은 예산은 누구 뱃속에 들어갔을까?


엉????


누구 뱃속에 들어갔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