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민트를 한글화시키는 데 엄청난 예산이 든다는 게 코미디!
리눅스 한글화라는게 터미널에 몇 가지 명령어 넣으면 땡인데, 이건 웬만한 배포판에 다 됨.
정부가 하모니카 OS를 만든 방법이라는 것도 기존 민트 터미널에 몇 가지 명령어 넣은게 다임.
이런 방법은 데비안, 우분투, 민트에서도 똑같이 다 됨.
개인이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임
즉 국민 세금이 들어갈 이유가 없음
그럼 그 많은 예산은 누구 뱃속에 들어갔을까?
엉????
누구 뱃속에 들어갔냐고???
일하느라 고생한다. 얼마받고 글 싸냐
IT도 전문 분야라서 비리 밝혀내기가 쉽지 않다고 들은거 같음.
연구 예산 2억인가 2천인가 들었다지? 담당 연구자가 먹었지 누가 먹었겠어
돈내는 놈이 빠가새끼면 결국 호구가 된다.
http://royal-car.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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