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에서 임베디드 팀이 바로 옆이라서 구경 정도만 했는데


칩하나에 울고 웃고 하더만 ㄷㄷ


왠만하면 칼퇴근하는데 디버깅 하기가 너무 빡쎄다고 힘들다고 함


아니네 생각해 보면 그 팀도 뻑하면 야근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