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트렌드를 잘 타야 한다.
가령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허무송이 한창 유행이던 시절에는
네이버 카페 중 허무송 카페라고 인기가 많았다.
또 그 이후 장땡이라는 사람이 판타지 개그를 만들면서
그 사람의 쉬프트라는 플래시 카페가 인기를 얻었는데 지금까지도 넘버원 플래시 제작 커뮤니티로 군림 중.
비단 허무송, 플래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 커뮤니티도 당시에 트렌드를 잘 타서 나름 인기 커뮤니티였음.
커뮤니티의 홍보 열쇠는 트렌드에 있다.
가령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허무송이 한창 유행이던 시절에는
네이버 카페 중 허무송 카페라고 인기가 많았다.
또 그 이후 장땡이라는 사람이 판타지 개그를 만들면서
그 사람의 쉬프트라는 플래시 카페가 인기를 얻었는데 지금까지도 넘버원 플래시 제작 커뮤니티로 군림 중.
비단 허무송, 플래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 커뮤니티도 당시에 트렌드를 잘 타서 나름 인기 커뮤니티였음.
커뮤니티의 홍보 열쇠는 트렌드에 있다.
물론 유행이나 트렌드는 시간이 지나면 시들시들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유입 회원이 많으면 점차 그 중에서 트렌드보단 커뮤니티 자체에 애착을 갖고 열렬히 활동하는 고정 멤버가 생기게 되고 이 수가 점차 늘어서 거대 커뮤니티로 성장하게 된다.
장땡이라는 사람은 최근 몇 년 전에 플래시 제작 책도 냈더만 ㅋㅋ
네이버 붐, 웃대, 디씨, 오유, 일베가 어떻게 유행하기 시작했을 지 한번 생각해 보도록. 시작은 다 트렌드였음.
ㅅㅅㅅ// 허울좋은 얘기 좋네, 그것도 아직 한국 사회에 순수함이 있었을때나 가능한 얘기지 기업이고 같은 국민이고 서로 등쳐먹을 궁리나 해대니 요새는 어린 애들 부터 대학보다 취업 하려고 하는것에서 부터 알수 있지 않나? 니가 트렌드를 본다면 인터넷 커뮤니티는 지금 현재는 씹창이다. 사람들은 효율적인것을 좋아하고 인터넷이 개통되었을때의 인터넷 커뮤니티는 뭔가 유행을 따라가는 느낌이 아니라 유행을 창조한다는 느낌이었던 반면 지금은 유행은 자시고 아예 현실세계랑 따로 노는 상황만 벌어지니 그렇다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파고드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소연 하소연 하소연 하소연... 누구 망했네 누구 실패했네 지하철에서 똥쌌네 하소연 하소연 하소연
지금은 쉬프트 멸망함
요새 장땡은 뭐하는지 궁금하다 아는 사람 없음?
@ㅊㄹ // 내가 허무송 카페 시절부터 원로 멤버인데. 장땡 최근 활동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001538
책 낸 거 외엔 크게 눈에 띄는 활동은 없는 듯. 사실 플래시 자체가 이미 씹망하긴 했지. 플래시365 같은 플래시 메이커 사이트도 망했고.
@이미딴나라 // 한국 사회가 언제 순수함이 있었어? 처음 듣는 얘기네. 트렌드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 니 생각이고. 트렌드는 언제 나올 지 모르고 갑자기 부각되었다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