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트렌드를 잘 타야 한다.

가령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허무송이 한창 유행이던 시절에는
네이버 카페 중 허무송 카페라고 인기가 많았다.

또 그 이후 장땡이라는 사람이 판타지 개그를 만들면서
그 사람의 쉬프트라는 플래시 카페가 인기를 얻었는데 지금까지도 넘버원 플래시 제작 커뮤니티로 군림 중.

비단 허무송, 플래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 커뮤니티도 당시에 트렌드를 잘 타서 나름 인기 커뮤니티였음.

커뮤니티의 홍보 열쇠는 트렌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