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를 쪼개는 이유는 단순한 이유가 아니자나 ~ ?
몇줄 이상부터는 쪼갠다 라는 일반화된 이유가 있는건 아니자나 ~?
그치 ? 너네는 왜 쪼개냐 ?
웃은적 없는데?
1개 낱개 로직에서 2회 이상이던가, 여러개 로직에서 똑같은 일 하는 넘이 존재할 때
성능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코드 블럭의 기능을 단어 하나로 명확히할 수 있을 때.
같은 코드가 또 기어나올 때.
초보 시절 main 함수에 다 욱려 넣어서 똑같은 코드를 카피해서 땜빵한 경험, 그리고 유지보수 때 다 일일이 고쳐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직관적으로 함수는 재사용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는 게 답이라는 걸 느끼게 됨.
다소 복잡한 루프를 한 번에 빠져나갈 때.
함수 호출의 성능 문제가 걸린다면 인라인 함수를 애용하고. 간단한 거라면 매크로 함수도 좋고.
욱려 넣어서 > 욱여 넣어서
setter getter 처럼 property 에 기능을 넣거나 추적해야할 여지가 있을 때.
다 수없이 많은 삽질 경험에 의한 경험적 진화일 뿐 특별히 뭐 다른 사명감이라든가 있어서가 아님.
좆중복에 꽃 한 송이 놓고 싶을 때
웃은적 없는데?
1개 낱개 로직에서 2회 이상이던가, 여러개 로직에서 똑같은 일 하는 넘이 존재할 때
성능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코드 블럭의 기능을 단어 하나로 명확히할 수 있을 때.
같은 코드가 또 기어나올 때.
초보 시절 main 함수에 다 욱려 넣어서 똑같은 코드를 카피해서 땜빵한 경험, 그리고 유지보수 때 다 일일이 고쳐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직관적으로 함수는 재사용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는 게 답이라는 걸 느끼게 됨.
다소 복잡한 루프를 한 번에 빠져나갈 때.
함수 호출의 성능 문제가 걸린다면 인라인 함수를 애용하고. 간단한 거라면 매크로 함수도 좋고.
욱려 넣어서 > 욱여 넣어서
setter getter 처럼 property 에 기능을 넣거나 추적해야할 여지가 있을 때.
다 수없이 많은 삽질 경험에 의한 경험적 진화일 뿐 특별히 뭐 다른 사명감이라든가 있어서가 아님.
좆중복에 꽃 한 송이 놓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