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그리 만만해 보이나보네 : ) 컴공을 위에 얹게.뭐 어차피 학부나와봐야 답없는 전자공학 따위,답없는 + 땔감 타이틀을 획득하겠네.그나마 전자과 교수가 호락호락해서 졸업시켜줄 경우.
세상에 나와서 부딪혀보면 알게 될거야. 어차피 살아남는건 억세게 운좋은 놈이거나, 학문별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상향평준화된 허들을 넘은 사람들 뿐이라는거.
모든 사람을 억세게 운좋은 놈으로 돌리기에는 그 비중이 너무 높다고 생각되지 않나.ㅎ
살아남다의 정의가 좀 다른거겠지?
전자과 학부졸업 끝으로 자기가 학문으로 살아 남겠다는 생각 하는 애들 별로 없음, 그에 비해 컴공은 자기가 프로그래머로 성공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음. 결론은 뭐다?
말했듯, 전자과는 학부수준으론 답없음. 난이도는 별개 문제. 난 난이도를 이야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