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하루에 하나 나오기 힘든데 코세 까는글은 귀신같이 올라감 요즘엔
코세가 나쁘다는건 아님 말하는것도 맞고 그런데
사람이 옮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지
잘나고 말도 잘하고 참 바른데 꼴보기 싫다 나도
옛날 안경잽이 반장같은 느낌은 아니야 그냥 좀 싫어 이상하게
개념글 하루에 하나 나오기 힘든데 코세 까는글은 귀신같이 올라감 요즘엔
코세가 나쁘다는건 아님 말하는것도 맞고 그런데
사람이 옮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지
잘나고 말도 잘하고 참 바른데 꼴보기 싫다 나도
옛날 안경잽이 반장같은 느낌은 아니야 그냥 좀 싫어 이상하게
40세 이상은 산악회로 축출!
내가 좀 어그로를 잘 끌지 ㅡㅡㅋ
은근 내 말투보면 그런게 있어.
정떨어지게 하는? 거리감을 유지시키는? 암튼 그런거. 내가 사람들의 글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정서라든지, 개인적인 이유들에 심란한 상태를 반영해 표현하는 구조가 좀 이상해서 그런듯.
백왕이 말처럼 뭔가... 사람들을 상대로 너무 높은 가치를 추구하게끔해서 좌절시키는 경향도 있는것도 같고. 말로 설명하기 좀 힘든데 흠냐.
여튼 논리속에 감춰둔 그런게 있어. 내가보기에도.
갤을 바라보는 내 시선은. 친구에 대한 애정. 답답함. 투지(이거 좀 시비성임)와 용기(본이 되어야함 -> 잘난척으로 이어질때가 많음)를 주고픈 마음.
그런높은가치를 계속추구하니까 생산이되겟지요!
외로운 밤의 말상대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들을 통해, 아주 오래전에 배운것들이지만 리마인드하게 하고, 생각을 다시 정리하게 해주는 곳?
한 사람 한 사람이 조금은 진지해졌으면 하는 바람? 사이버 세계와 현실간의 괴리를 너무 깊게 파진 말았으면 하는 바람?
이따금 지나치게 내 시간과 신경을 뺏는 곳?
하지만 옳고, 상냥하고, 열심인 모습들을 통해 신경을 안쓸 수 없게 만드는 곳.
그런곳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실력있는 프로그래머는 이렇게 진중하답니다 다이유가잇어요
솔직히마흔살이상은다방겔로
아냐 나이 쳐먹고도 초중딩같은 사람 있어. 재밌는 사람이지만
자기 좋은데로 사는거지 왜 남 눈치를 봐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