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떤 느낌이냐? 1분을 10분 처럼 느껴지는걸 말하는건가? 아니면 계속 매달려서 하는걸 말하는거냐? 경험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다들 죽도록 노력하면 된다고 하는데 경험해봤어야 알지.. 시무룩..
똑같은 상황이 주워지면 다신 못 할 것 같은거?
밥 먹는 것도 잠 자는 것도 잊고 24시간 매달리는 거지 뭐.
그리고 그 일이 끝나면 엄청난 피로감이 들어야 함.
그런 느낌들이구만.
일상이네..
다시 방금 전처럼 노력할 자신이 없을때 ? 때로는 무서울때 ?
나는 죽음의 위험에 처했다가 살아난 적이 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그 후 왠만한 고난은 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