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걔네 막 시스템 정기적으로 손보고 취약점 찾아보고 계속 개선해나가고 버그찾고 썌빠지게 일하느라 존나 바쁜애들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널널한 직업이었던건가..
근데 전산실이 그렇게 한가함?
ㄱㄱ(1.246)
2015-06-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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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깔아주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하드웨어 고장나면 고장난 부품 재구매해서 오면 갈아 끼워 조립해주고. 하는 거지 직접 개발할 일은 없음.
PC방 알바 같은 거임 마치.
개발은 개발자 몫이고 버그 찾는 건 QA 팀 몫이지 전산실 나부랭이가 할 일이 아님.
세상에.. 고딩때 전산실에 환상을 품은 난 뭐지
잘 모를 땐 다 그렇지 뭐. 나도 고딩 때 SI에 대해 잘 모르고 환상 품었던 적도 있음. 삼성 SDS 같은 거 좋은 덴 줄 알고 ㅋㅋ
우리 회사 본사 전산실이면 자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