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에서 좆뺑이치고 활활 타다가 도망쳤고 전산직 만 1년 넘겼다. 비정규직이라서 연봉협상 그런 거 없고 월급 10만원 올랐다.
이번에 다른 데서 일하는데, 3일은 고객사 가서 일하고 2일은 고객사 나가거나 아니면 소속사 가서 대기탄다.
전임자는 근무일 때문에 빡쳐서 5개월 하다 나갔고 나는 급여든 근무조건이든 크게 불만은 없음. 이거 안하면 당장 굶어 죽거든.
정확히는 ITIL 의 IT Operation 에서 Incident Management 하고 있고 그 외에 Asset management 담당임.
컴티아 자격 두개 있고 작년 말부터 MCSA만 따고 있는데 지금까지 알게 된 지식의 반에 반도 안 쓰는듯.
외국개인데 영어쓸 일 별로 없다. 그냥 사장이 아이폰 사용방법 물어보길래 난 아이폰 안써서 잘 모른다고 한게 전부임.
(윈도폰 쓴다)
관리자분도 별로 신경 안씀. SLA어긴거 있으면 뭐때문에 이러냐고 메일 보내는 게 전부. 기한엄수만 하면 OK.
아마 외국에서 일하게 되면 다른 일을 하게 될 거 같다. 지금 하는 일로 전문성을 인정해 줄지도 의문이고, 물론 해주면 감사할 따름.
기러
땔감도 아니면서 여기에 이런글 남길 자격되냐?
http://royal-car.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