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능 게임회사에서 잡무로 3년 근근히 버티다가 전산직으로 온 사례라서 ITIL은 아직 안 취득했다. 이거 딴넘 있냐.
지금 다시 분야를 바꾸긴 그렇고 ITIL Foundation이라도 해야 될거 같아서.
지금은 컴티아 자격 두개하고 MCITP 윈도 7(기업 데스크톱 관리자)이 내세울만한 정도.
요즘 좀 안 좋은 말을 들어서. 내가 해왔던거, 하고 있는 걸로는 전문성이 없고 문제해결능력이 없어서 미국 취업 가능성이 희박하대.
천운으로 악덕한인업체에 가도 전망이 어둡다고. 아예 가능성이 0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서 나보고 프로그래밍 배우고 프로젝트 몇개 하고 준비하라더라. 하지만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다...
그런데 윈도 클라이언트 자격증이라도 서버 2008/2012 지식 없으면 시험 문제를 못 풀고, 그룹 정책 또는 서버 구성이나 관리에 관한 문제해결능력도 물어본다.
(물론 현장에서는 깊이 있는거까진 잘 안쓴다. 워낙 분업이 잘 되어서 건드릴 권한자체가 없음)
미국넘들도 MCSA는 많이 공부하고 취득하는 편인데 천조국은 IT부서에 프로그래머만 뽑는건지 알 수가 없네. 이건 미국넘들한테 물어봐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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