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한번 봤는데 구미는 당기는데 이거 참 애매하네영..


보니까 3개월 연수하면서 기초교육이랑 일어교육같은거 하고

출국해서 2개월동안 회사에서 인턴같이 일 하는 것 같은데



문제점은 현지에서 고작 2개월 머무는데 평생에 한 번 발급되면서 1년간 체류자격이 주어지는 워홀비자를 써야 한다는거랑

또 하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라 그런지 죄다 한국계 회사.

뭐 국외연수기간 2개월 끝나고 취업비자 주면서 정직원 채용이라는걸 걸어놓긴 했는데 이거야 될 놈만 해준다는 말이 뻔하고.

(그리고 '아마'라고 쓰고 '확정'이란 느낌이지만 전부 보도방 SI같음)


어떤건 본사가 일본인데 사장이 한국인.





대충 여러 IT업계 커뮤니티 사이트 뒤져보니까

일본을 가더라도 한국계는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하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