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직접 실행파일인 ,exe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에 검색을 해보니 .jar 을 거쳐서 만들면 된다고 해서 2시간30분 동안 시행착오 거쳐서 겨우 겨우 .exe가 실행되었슴. 젊었을 적엔 2시간 정도에 뭘 해결하면 가슴 뿌듯하고 희열을 느끼곤 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시간이 점점 귀해지고 요샛말로 가성비를 따지게 됨. 국내 리눅스 초기 때 그까이꺼 하면서 윈도 하나만 해도 되지 했고, 반 ms 정서에 별로 동감하지 못했는데, 리눅스 기반인 안드로이드란게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휩쓰는 데에 깜짝 놀랬슴. 물이 어느 순간 끓는다는 표현처럼 아마도 지금도 각종 "개발"들이 모여서 제2의 안드로이드 광풍이 불 것 같기도 함. 문제는 그것을 현재 알 수 없다는 것. 따라 가는 것이 벅참.
자바에 쫌 적응되 감
q2(223.131)
2015-06-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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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인가요
단순한 호응을 바라는 거지 무슨 큰 뜻이 있겠어요.
기왕이면 친플 좀 달아줘요. 여기는 제가 초보지만, 다른 싸이트 다른 곳에서 당신과 내가 서로 문제를 해결 해 줬을 수도 있고 , 또 아니면 피터지게 악플달고 싸웠을 수도 있겠지.^^
저는 선플러입니다
선플보다는 친플이 입에 착 감기지 않나요? ㅋㅋㅋ
수고많으심니다
꺼정 ㅋㅋㅋ
친해보이는 리플 달았습니다. ㅋ
너나 꺼정 ㅋㅋ
되->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