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른다 생각하고 사는 게 더 재밌는 것 같다.
들어보면 아는 얘기일지라도 다 들어보기전에는 모르는 것이고
제목만 봐서는 매일 돌던 떡밥도 내용을 보면 그렇지 않다.
사실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default = 모른다.
우리의 인생도 모르는 것 ㅋ
누가 뭐래도 모르는 것이다.
결과도 중요하지 않다.
다음 번은 다를 수 있다.
모르기 때문에 피할 수 있는 것을 피한다.
하지만 피할 수 있어도 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삶에 목표가 있다면 있을 것이다).
산댁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방향들 그래서 불안과 기대가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