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안되면 몸을 써라.


좋아하는 말중 하나임.


문제는 남에게 자세한 설명이 불가능한 경험이라는것.


이해도 못하는데 하는게 신기하다고 남들이 이상한놈으로 쳐다본다는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