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해와 특수해 어느쪽이 찾기 쉬운가?
당연히 특수해.
일반 상대성 이론 이해하는게 특수 상대성 이론 이해하는 것 보다 몇 배 힘듦.
잘 모델링된 객체 상속도를 만드는건 당연히 힘들지.
고작 한 군데 쓸거면서 객체화를 시도하는건 단지 한가로운 행동.
재사용 가능성이 희박한 프로젝트에서 객체화가 주는 잇점은
단순 노가다에 비해 좀 더 코딩이 재밌다는 정도?
그래서 난 객체지향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reusability 라고 봄.
특수해를 먼저 만들고 그에 반하는 특수해를 다시 만들어야 할 때,
일반해로 추상레벨을 올리는게 올바른 순서다. (bottom up)
그런뒤 추상클래스로 부터 파생 클래스를 만드는건 껌이지. (top down)
맞습니당
개발이란거 자체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