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다항식 A 를 놓고 생각해 보자.
이게 직선일 수도, 곡선일 수도, 원일수도 있다.
그 다항식 위의 한 점을 기준으로 이웃한 점은, 미분으로 표현할때 dy / dt, 여기서 dt를 1로 가정할때 간단하게 dy(즉 y2 - y1) 의 식이 된다.
예를들어,
f(x) = ax^2 + bx + c 형태의 2차 다항식과
f(x + 1) = a(x + 1)^2 + b(x + 1) + c 형태의 2차 다항식의 차분을 구하면,
f(x + 1) = f(x) + dx + e 형태. 즉 1차 다항식(dx + e) 형태의 미분함수가 나온다는거다. (당연하지 도함수의 정의니까 -> d 와 e 구하는것도 어렵지 않지)
그렇다는 말은 모든 x 에 대해 n차 다항식을 풀 필요 없이, 하나의 값을 얻고 나면 그 이웃한 값들을 n - 1 차로 풀 수 있다는거다.
곧, 코드의 성능이 올라간다.
mid-point line, mid-point circle 알고리즘 구글 테스트에도 나왔다더라.
수치해석에서 다항식의 해법을 공부했으면서 미분도 못써먹으면 참 한심한 경우겠지.
아재 안자요?
문제가 애벌렁한데, 핸들할 수 있는게 위치추적기냐 그냥 리시버냐. 둘 다냐.
이런거지, 보일러 리모컨이 있는데, 26도로 맞춰 놓고 넘으면 꺼지고 낮아지면 켜지게 했다고 치자. 26도 언저리에서 꺼졌다 켜졌다 했더니 에너지 손실이 많음. 그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니가 sender 란 말이구나. 유효 범위를 넘었을때만 송신하게끔 해야지. 패킷 자체도 압축할 수 있으면 압축하고. 가능하면 평소 가만히 있을때도 튀는 범위를 통계내서, 표준편차를 구한 다음, 3시그마의 범위를 넘었을때만 송신하게 하는게 좋음.
그니까 표준편차의 3배를 넘었을때 이동으로 간주하란거야.
그 뒤는 리시버단의 예측이지.
이동에는 관성이 있으니까.
시속 몇 km 이상이라면 차량 이동쯤 아니겠어? 도로위를 이동하는지 추적해서 비행기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을테고.
만약 니가 latitude longitude altitude 이렇게, GPS 의 3 위상이나, 위도 경도를 기준으로 전송하고 있다면, 아주 가끔 전체 좌표를 업데이트 해주고, 상대좌표를 심플하게 가공해서 전달해주는게 효율적. 그게 mpeg 같은 동영상에서의 iframe pframe 개념과 동일한 것.
미터 단위의 정확도를 요구하는 솔루션이라면, 방향과 거리를 하나의 float 하나로 압축하는데 있어서 0~359도(2PI) 면 50센티 이동, 2PI~4PI면 1미터 이동, 4PI~6PI면 2미터 이동으로 가공할 수도 있겠지. 뭐 건 하기 나름.
음수면 50센티, 25센티... 로 표현하는게 일관성 있겠다. 양수면 1미터 2미터... 로 나가고.
그러면 모든 float 의 비트를 다 쓸 수 있겠지. 낄낄.
아닝 코세는 새 분야를 빨아들이는데 걸리는 시간이 수 분 단위임.
노는데 몇 십시간을 쓰는건 문제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