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한 제품을 만들려는 예비창업자고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필요해..
난 우선 콘솔 게임용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컨트롤러를 준비하고 있어
이아이템을 기획하게된 계기는 집에서도 여행을 즐길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했어.
일단 메인기획은 모두 완료된 상태이고 현재 프로그래머가 필요한 상황이야.
뭐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애가 기획한다고 하면 불안해할것같으니 별거없지만 일단은 이게 내 커리어야.
[수상경력]
제 5회 JST창업경진대회 입상 (상금 6,000,000원)
제 8기 JST창업교육생 활동
창업진흥원 주관사업 창업맞춤형 사업화 선정(사업화 자금 70,000,000원)
제 19회 창조경제 공모전에서 최우수 아이디어에 선정
일단 하려는 분야의 시장을 간략히 설명해줄게
[사업 내용]
1.우선 콘솔게임 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침체된 것 처럼 보이지만 전세계 게임 시장중 약 4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게임 시장 분야야. 이건 게임쪽 개발자들은 다알것같아.
콘솔 게이머들은 다른 게임 분야와는 달리 몰입도,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게임 개발사 또한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게임을 개발하고있어.
2.게이머들은 이미 체감형 컨트롤러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야.
2010년에 출시된 키넥트(MS사)라는 제품은 조이패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모션인식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끔 하는 제품이었지.
출시 초기엔 사람들이 열광하여 1년만에 180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2015 현재 업그레이드 제품 키넥트2.0은 더이상 팔리지 않아 생산을 중단 했어.
많은 이유가 있지만 게임을 사용하는 게이머 입장에서 보면 그 대표적인 이유로는 3가지를 꼽을 수 있어
1)현실성이 떨어진다.
2)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하다.
3)인터페이스가 너무 조잡하다.
분명히 신박한 제품이긴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실성이 떨어지고 케릭터의 이동이 불가능 하지.
예를 들어 캐릭터를 이동 시키려면 걸어야 하는데 모션인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은 가만히 있고 제자리에서 걷는 것은 불가능 하다븐거임
또한, 컨트롤러 없이 몸으로만 하기 때문에 '아이템창을 선택하는'등의 간단한 인터페이스 마저 굉장이 어려워 지지
때문에 관련 컨텐츠 게임은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게이머들이 실망하여 더 이상 팔리지 않는 제품인거임.
이 모든것이 모션인식기술때문이라고 생각해
3.게이머들이 몰입도,현실성에 열광 한다는 것은 HMD기기를 통해서 증명이 되고있어
다들 오큘러스 리프트알지?
시,청각적으로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기기, 그리고 관련 시장은 현재 태동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는 3900억 달러의 시장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장이야.
이정도 규모는 단순히 성장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가상현실시대가 올정도로 거대한 규모인거야.
왜그럴까?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 하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단 1가지의 문제점은 멀미야. 자신이 보는 것과 행동하는(키보드,조이패드로 플레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생겨 멀미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지
.
또한 분명 게이머들은 시청각적인 가상현실에 만족하지 않을 거야. 이는 이미 키넥트라는 제품을 통해 증명이 된 사실이야
이 두가지의 문제는 체감형 컨트롤러로 간단하게 해결이 되
4.앞서 말한것을 짧게 정리를 하면, 앞으로 체감형 컨트롤러는 꼭 필요한 상황인데 키넥트를 통해 알게 된 체감형 컨트롤러의 필수요소는
1)현실성이 있어야 한다.
2)캐릭터의 이동이 가능해야한다.
3)인터페이스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라는 점이야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또한 너무 비싸지만 않다면 분명 소비자와 개발사들은 열광 할거야.
[현황 및 계획]
이 아이디어는 현재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에 서류를 통과하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8월달 내로 시제품을 완성시키고
DIngs Company라는 법인기업을 설립할 계획이야
이후 11월 삼성 코엑스 벤처창업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 크라우드 펀딩 시스템인 '킥스타터'에 제품을 등록하고,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여
소니,MS등의 콘솔기기 업체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맺어 제품을 출시, 업그레이드 하며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것이 목표야.
근데지금..
이 프로젝트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필요해..
시제품 만드는데 임베디드 형님들 도움을 꼭 받고싶어.
제품 수익이 발생하면 공동분배하거나 창업멤버로서 지분을 나누고 시작하려구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사업을 시작하려는 단계가 팀에 있어서 가장 어렵지만 열정적인 시점이라고 생각해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갈 그릇이 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이 프로젝트에 괌심이 있는 갤럼들은
이메일: jjn1639@naver.com
카톡: jjn1639
연락 부탁해
댓글로 비판도 많이부탁할게
난 우선 콘솔 게임용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컨트롤러를 준비하고 있어
이아이템을 기획하게된 계기는 집에서도 여행을 즐길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했어.
일단 메인기획은 모두 완료된 상태이고 현재 프로그래머가 필요한 상황이야.
뭐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애가 기획한다고 하면 불안해할것같으니 별거없지만 일단은 이게 내 커리어야.
[수상경력]
제 5회 JST창업경진대회 입상 (상금 6,000,000원)
제 8기 JST창업교육생 활동
창업진흥원 주관사업 창업맞춤형 사업화 선정(사업화 자금 70,000,000원)
제 19회 창조경제 공모전에서 최우수 아이디어에 선정
일단 하려는 분야의 시장을 간략히 설명해줄게
[사업 내용]
1.우선 콘솔게임 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침체된 것 처럼 보이지만 전세계 게임 시장중 약 4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게임 시장 분야야. 이건 게임쪽 개발자들은 다알것같아.
콘솔 게이머들은 다른 게임 분야와는 달리 몰입도,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게임 개발사 또한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게임을 개발하고있어.
2.게이머들은 이미 체감형 컨트롤러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야.
2010년에 출시된 키넥트(MS사)라는 제품은 조이패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모션인식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끔 하는 제품이었지.
출시 초기엔 사람들이 열광하여 1년만에 180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2015 현재 업그레이드 제품 키넥트2.0은 더이상 팔리지 않아 생산을 중단 했어.
많은 이유가 있지만 게임을 사용하는 게이머 입장에서 보면 그 대표적인 이유로는 3가지를 꼽을 수 있어
1)현실성이 떨어진다.
2)캐릭터의 이동이 불가능하다.
3)인터페이스가 너무 조잡하다.
분명히 신박한 제품이긴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실성이 떨어지고 케릭터의 이동이 불가능 하지.
예를 들어 캐릭터를 이동 시키려면 걸어야 하는데 모션인식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은 가만히 있고 제자리에서 걷는 것은 불가능 하다븐거임
또한, 컨트롤러 없이 몸으로만 하기 때문에 '아이템창을 선택하는'등의 간단한 인터페이스 마저 굉장이 어려워 지지
때문에 관련 컨텐츠 게임은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없고 게이머들이 실망하여 더 이상 팔리지 않는 제품인거임.
이 모든것이 모션인식기술때문이라고 생각해
3.게이머들이 몰입도,현실성에 열광 한다는 것은 HMD기기를 통해서 증명이 되고있어
다들 오큘러스 리프트알지?
시,청각적으로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기기, 그리고 관련 시장은 현재 태동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는 3900억 달러의 시장으로 급성장을 하는 시장이야.
이정도 규모는 단순히 성장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가상현실시대가 올정도로 거대한 규모인거야.
왜그럴까?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 하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단 1가지의 문제점은 멀미야. 자신이 보는 것과 행동하는(키보드,조이패드로 플레이)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생겨 멀미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지
.
또한 분명 게이머들은 시청각적인 가상현실에 만족하지 않을 거야. 이는 이미 키넥트라는 제품을 통해 증명이 된 사실이야
이 두가지의 문제는 체감형 컨트롤러로 간단하게 해결이 되
4.앞서 말한것을 짧게 정리를 하면, 앞으로 체감형 컨트롤러는 꼭 필요한 상황인데 키넥트를 통해 알게 된 체감형 컨트롤러의 필수요소는
1)현실성이 있어야 한다.
2)캐릭터의 이동이 가능해야한다.
3)인터페이스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라는 점이야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또한 너무 비싸지만 않다면 분명 소비자와 개발사들은 열광 할거야.
[현황 및 계획]
이 아이디어는 현재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에 서류를 통과하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8월달 내로 시제품을 완성시키고
DIngs Company라는 법인기업을 설립할 계획이야
이후 11월 삼성 코엑스 벤처창업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 크라우드 펀딩 시스템인 '킥스타터'에 제품을 등록하고,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여
소니,MS등의 콘솔기기 업체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맺어 제품을 출시, 업그레이드 하며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것이 목표야.
근데지금..
이 프로젝트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필요해..
시제품 만드는데 임베디드 형님들 도움을 꼭 받고싶어.
제품 수익이 발생하면 공동분배하거나 창업멤버로서 지분을 나누고 시작하려구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사업을 시작하려는 단계가 팀에 있어서 가장 어렵지만 열정적인 시점이라고 생각해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갈 그릇이 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이 프로젝트에 괌심이 있는 갤럼들은
이메일: jjn1639@naver.com
카톡: jjn1639
연락 부탁해
댓글로 비판도 많이부탁할게
잘되시길바라겠읍니다
되->돼
이였->이었
임베디드'만' 할 줄 아는 사람 뽑지 말고, 프로토타입 제작에 필요한 핵심 인력들은 전자, 기계쪽임. 디바이스 크기가 크고 사람이 탑승을 하면 기계 + 전자, 디바이스 크기가 작으면 전자 + 컴공으로 가는데 핵심 알고리즘은 전자쪽에서 짜주고 컴공쪽에서 그걸 구현하는 식으로 해야지. 난 물론 소형 디바이스에다가 혼자서 알고리즘 설계하고 구현까지 하지만 ㅋ_ㅋ
전자계열에서 2차 회로해석은 기본이고 설계까지 가능하며, 자동제어랑 신호처리를 기본으로 배운 사람을 채용하는게 좋을꺼임. 컴공쪽은 잘 모르겠다. 근데 이정도 사람을 뽑으려면 실무 경험자 or 고학력자가 대다수라서 찾기 힘들듯
내가보기엔 지금 당장 필요한건 임베디드 개발자보단 어떤 컨트롤러 제작할지, 그 컨트롤러를 제작하기 위해선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같아보이는데. 좀 더 정확한 디바이스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그에 맞는 개발자를 찾지. 단순히 임베디드만 할 줄 안다고 뽑아놨다가 생체신호(EMG나 뇌파같은거) 이용이 필요하면 그때부터 답없어질껄
같은 이치로 큰 사이즈의 탑승형 디바이스를 설계할 때 도 임베디드개발자 뽑아봐야..... 영....
난 개인적으로 자문을 해 줄 수는 있지만 그건 프갤 내에서 한정~ 가끔 글 보이면 이렇게 덧글 달아주는 식으로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