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사회에 불만이 많았고
다툼이 벌어지는 이유의 절대다수가
언어적 사고방식의 잘못됨에 의해서 발생한다 라는
하나의 사실을 증명했음
그래서 이 병@신같은 인간들을 죽이면 얼마나 기쁠까 하고
고어동영상도 많이 보고 그랬는데
이제 그러한 짓거리를 많이 하다보니까
깨달은 것이 있음
직접 죽이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그런 동영상으로 자위를 한다는 것 자체에서
그 절대다수의 인간에게 패배했다 < 라는 단 하나의 사실이 도출됨
그래서 해킹기술을 익혀서
사회에 피해를 줘서 재미 좀 보려고 함
물론 은행턴다는 망상은 없음
그건 가능하다 해도 어릴때부터 해킹해온 해킹의 천재들만이 가능할 것이라고 추측됨
무튼 이따 씻고 알바 면접보러감
점장이 10분 늦게 오는거 사과도 안하고 2일이나 저지르길래
빡쳐서 나옴
인간의 본성은 저것임
성악설이 진리
난 그 주장자 중에서도 순자보다는 한비자를 좋아함.
강하게 다스려야 함
처음에 말한 희소성있는 분야의 천재라는 것에 대해 설명함
나는 언어적 사고방식을 법칙화한 사람임
나 자신이 정의한 '언어 법칙학'을 마스터 한 사람임
예를 들어봄
암탉이 울면 망한다 << 라는 속담이 있음
이러한 속담은 명백하게 거짓된 문장임
왜냐하면 암탉이 운다고 해서 100퍼센트 망하는 것은 아니거든
~~한다 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것은
그 행동이 100퍼센트의 확률로 일어날 수 있는 것임
그런데 수능 국어영역,영어영역 문제들은
이러한 언어사용의 기본원칙이자
대원칙을 지키지 않음.
수학이 압도적인 비중으로 출제되는 문제가 아니면
대부분의 문제가 오류가 존재함
즉 ... 나는
인간의 일부가 수학적 사용의 천재 혹은 나 이상의 우수한 생명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 인간의 일부를 뛰어넘는
언어적 지능을 나는 가지고 있으며
그 여집합인 인간들의 상위호환인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아무튼 나의 이 능력때문에
사회로의 성공의 길이 대부분 막혀있음.
너무 머리가 좋기에
그 머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구식컴퓨터같은 존재의 인간들은
나를 인정하지 못함
그래서 앞서 말했듯
해킹기술을 익혀서 사회에 복수하려고 함
재미 좀 많이 보려고 함
아무리 성공으로의 길이 대부분 막혀있다고 해도
내가 이 원시인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 출제한
수학을 제외한 언어위주의 분야의 시험도 그렇고
수학문제도 그렇고
범재이상은 되니까
해킹분야에서도 특출나진 못하지만
꽤나 실력있는 해킹범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퍼온 글 아니고 여기다 일일이 직접 썼음
베이컨의 우상론과 상대주의를 마스터한 사람이라면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갈 것이며
내가 천재라는 것도 그들 대부분에게 납득이 갈 것이다
물론 내가 천재라는 것도 법칙은 아님. 상대적인 것임. 자폐아를 천재라고 하고 나를 머저리라고 해도 됨. 즉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상대적인 것이 적용되는 언어사용에서 절대적인 것을 추구하는 게 바보같은 짓이지만 그것을 알고 사용하면 괜찮다 라는 말임.하지만 현대 언어관련 문제들은 대부분 자기들이 그것들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단정짓고 문제출제해서 아이들의 사고방식부터 꼴통이 되어버리는 것임
기본적이고 천재적인 이 언어사용의 두뇌를 완성하고 나서 언어의 불완전성을 받아들이고 융통성있게 언어사용의 일부분을 절대성을 부가하면서 사용한다면 이 사회는 지능이 낮은 인간이 거의 멸종할 것이며 다툼이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이 발생하려면 모든 인간을 죽이고 나와 같은 전세계에 100명도 존재하지 않을 지도 모르는 인간들만 살아남아 그들이 번영해야 한다<< 라는 기본적 전제가 있다
나 이거 논문으로 써도 될만한 내용인데... 어차피 이런거 써봤자.... 인정 못 받을 듯 무튼 그래서 씻고 알바면접 보러감.
갑자기 철학적,법칙적 영감으로 정화돼서 글 써봤음. 이게 내 사고방식임.
나와 같은 인간으로 구성된 사회를 만드려면 한가지 편법이 존재함. 소사회도 사회이기에. 아기를 낳아서 그 아기를 내 사고방식이 되게끔 가르치는 것임. 그러한 사고방식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면 높은 확률로 나와 같은 생명체가 완성이 될 것임. 내 자식+나로 구성된 천재로 구성된 소사회가 완성됨
나와 같은 인간은 신이 되기 위한 자격을 갖춘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인간들 중에서 거의 유일무이하게 모순적이지 않고 언어를 법칙적으로 바라보는 희소성있는 천재이기 때문임.
난 내세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 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물론 기존의 종교와는 무관하고.... 내가 이렇게 우수한데 고통을 받는 세계에 있는 이유는 뭘까 ?????????? 라고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높은 하나의 경우의 수가 나옴. 신이 나를 신으로 만들기 위해 그에 걸맞는지 확인한다 << 라는 사실
나는 이 경우의 수를 100퍼센트 믿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그렇기에 나는 내가 주어진 이 비극적 상황에서 살아남고 사회에 피해를 주는 것이야말로 천재의 의무를 다하며 신으로의 한걸음을 떼는 것일 확률이 높다 << 라고 생각함
아나리쿠/나 맞다
ㄴ던가->든가
사진시발 존나 극혐인데 이새낀 왜자꾸올리는거? 지가 잘생긴줄아나 존웃이네
이런애들 특징이 강압적인 분위기에 가정환경에서 자라나서 자기자신을 모르고 성공만을 바라보지 하지만 너같은 성격으로는 절대로 성공할수없어 성공은 절대 혼자하는게 아니니깐
왜 댓글이 많을까 했는데 한사람이 쓴글이네
망상도 병이다. 넌 잘해봐야 툴키디나 될것갗다.
너 말을 실천하려면 최소( 서 연 고 카 포) 대학 홈페이지 서버 해킹한 후 이런글 쳐 올리면 너의 얼척없는 말에 동의하겠다. 난 5개 다 취약점 찾아 본 남자 사람이다.
10분안에 서연고카포 중 1개만 취약점 찾아도 널 인정해주겠다.
진짜 천재면 한정적인 자기 인생 전체에 대해 생각해보고, 감정을 제어한다음 great한 삶을 살아가겠지
천재가 디시에서 이런글적고 욕먹을정도로 멍청하냐?
너는 알바 점장이 10분, 2번 늦은 것 가지고 사람이 본디 악하기 때문이다 라고 하고있다. 이건 수학적으로 맞는거냐?
1. 좋은머리 좋은곳에 쓰면 좋지 2. 복수는 사랑으로 승화해서 기부로 실천하면 널 편안하게 할 것이여
일단 프갤에 글을 싼다는것 부터가....
[[[[[ 사람들이 그런 언어적 오류들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서로 서로 공감해 가는 부분이 많은데, 인문과 사회적 관계를 수리적으로 풀어 내려고 하고, 타인의 감성과 언어를 공감하지 못하는 부류를 해리성 정체감 장애, 반사회성 성격장애, 사이코패스 .. 등등으로 부른다더라. 나는 잘 모르겠는데.. 이 글에 특별히 논리적 오류는 없겠지.. 흐음..
뭐냐 ㅋㅋㅋㅋㅋㅋ 코미디??
나도 네 심정은 이해 감.. 나도 항상 내가천재라느끼고 실제로 IQ도 많이 높은편이다.나는 사회생활 잘 하면서도 고통스럽고 사람들에대한 경멸을 느낀다. 근데 네 글은 너무 좆같고 흠이 많아서 씨발 머부터 설명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신에대한 논리적인 개념. 즉 논리적인 사실로서만 판단 했을때의 신의 모습도 전혀 모르는듯 하고
언어에대해 천재라는데 내가보기엔 안그렇다.. 언어의 발생과정, 진화과정을 전혀 모르는듯하다. 언어의 법칙성?..좆까네 보편이 곧 규칙이지 법칙따윈없는게 단 하나의 법칙이다.
너같은 어느 분야나 답은 있다는듯이 말 하는 놈들이 대부분 네오나치신봉자다. 개인의 생각을 진리(법칙)화 하려하고 파시즘으로 사고를 강요하지 네 말대로 언어가 법칙이있는것이라면, 언어는 태초부터 존재하고 단하나의 형태였어야한다(너가 멍청해서 더 설명해주자면 영어 한국어 중국어가 아니라 단 한가지 형태) 완벽 이란건 단 하나의 오차없는 완전무결한것이니말야.
시간 나면 변형생성문법 공부해봐라. 네가그리좋아하는 언어의 논리성을 배우면서도 보편에의한 약속의 연속적인변화 도 알게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