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셋다 공통점이 있는거같은데
논리적인게 필요하단거고
단계적으로 이어져있단거?
답이 하나란거?
추상화해서 생각한다음 결론을 이끄는거도되나
추리는 약간 문과삘인데 수학은 숫자놀음하는거고
프로그래밍은 머라 해야대지? 기계적 정보라고해야대나
셋다 공통점이 잇는건 맞징?
셋의 공통적인 재미는 아마 논리적으로 모든게 연관되있고 답을 이끌어 냇을때의 쾌감 이라는건가?
근데 난 추리는 좋아하는데 수학이랑 프로그래밍은 모르겟음 적성이 맞는걸까
어쩔땐 걍 극혐일때도잇음 수학은 숫자만봐도 극혐, 프로그래밍은 언어만 봐도 극혐(한글단어는 물론이고 이상한 컴퓨터부호들 []{} % 이란거 ㅠ)
내가 게임을 좋아하니깐 머 조종하고 만들고 그런건 좋아하는거같은데
C#책하나 사서 보니깐 흥미가 급떨어졋나바
역시 책으로 공부하는거보다 컴퓨터로 멀 만들어봐야겟지?
난 하드게이머라 맨날 해오던 손쉽게 움직이던 롤 같은 게임을 만들고싶은데
ㄹㅇ '손쉽게 움직이던 게임'을 내가 직접 만들어볼까? 하면서 공부하니깐 실상은 무시해오던 게임인 테트리스 마저 만드는게 힘들어보임ㅋㅋ
사람이 소설책에 감명받아서 소설을 쓰는건 걍 끄적이면 되는데
게임에 감명받아서 게임을 만드려니깐 이건뭐... 넘 수준차이가남
어쩌면 이래서 밥들을 벌어먹고 사는거겟지 프로그래밍으로
크으 좀 모르겟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적성이란건 넘복잡행
적성을 알고 싶으면 게임을 만들어 봐여
근데 난 평생 게임만 해왓음. 게임때문에 모든게 바뀐정도?ㅋ rpg 메이커로 함만들어봐야겟음ㅋ
적성적성 적성 안맞으면 맞는거 찾을거니
그건 그럼 근데 성공한 인디 게임 1인 개발자들은 게임을 기본적으로 다 좋아함, 월급쟁이들이 오히려 게임 별로 안좋아하고 그냥 프로그래밍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듯
내생각이지만 게임 엔진 만드는 코어한 쪽 사람들은 게임 안 좋아해도 잘만 할듯....(물론 한국에서 게임 엔진 만드는 회사는 이제 없지만)
ㅇ 계속 게임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프로그래밍에 더 흥미있는게 날수도잇음, 게임 회사에서 요구하는 직책이 소설에 비유하자면 인쇄를 해주는 직책임, 소설의 내용은 기획자가 하는걸로 비유할수있음...
그치만 아무래도 게임이 중독성이 더 강하니 소설보다야 상업화가 낫겟지, 둘의 공통점은 소프트웨어고 재미로 돈을 번다는사실
되있->돼있
게임 좋아한다와 게임 프로그래밍을 좋아한다는 다른 것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