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하다가 게임이야기가 나와서 체감형 가상현실 게임이야기가 나옴.
최근에 프갤에 "딩스대X"라는 사람이 와서 이야기 하는 그런 디바이스 이야기가 나옴.
구현 가능성이나 어느정도 까지 구현이 가능한지 이런거 이야기 했었는데 순간 딩X대표 가 생각나더군.
뭐 이야기 흘러간건 대충 이런내용이지.
현재 기술로는 뇌파나 EMG를 통해서 컨트롤까지 가능하나 뇌파의 경우 정확도가 상당히 낮은 수준임.
거기에 데이터를 내보낼수는 있지만 들여오는 것은 불가능. 즉 가상현실상에서 발생하는 충돌 이벤트나 접촉 이벤트에 해당하는 충격이나 촉각신호같은 것을 유저에게 전달하기 힘듬.
그래서 착용형 혹은 탑승형 컨트롤러가 개발됨.
애니메이션 "소드아트온라인" 처럼 하려면 영화 "매트릭스"마냥 호스를 머가리에 꽂는 정도까진 아니여도 목뒤에 상당수의 침을 꽂아야함.
매트릭스해스유니오
침을 꽂아도 머리속으로 직접 정보를 전달하는것 자체가 난제로 보임.
백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