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계열 학과 졸업한 많은 사람들이 주로하는거같아서 많고
나처럼 비전공자도 간간히 있는거같고...
겜 프로그래머 지망생들이 생각보다 많네
난 비전공 아다인데 ㅠ 먼가 경쟁할 자신이 없어진당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들 그정도 지적노동이면 대우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상황이 프로그래머가 넘많은거같고ㄷㄷ
오히려 다른 기술적으로 쉬운쪽이 사람이 더없는거같음( 그래픽 기술자들쪽 )
걍 희소한 그래픽 기술자나 될까
애니메이터나 이펙터 같은...
확실하면 열심히할수잇는데
솔까 회사에서 정통적으로 프로그래머 할 자신도없고...
왜냐면 약간 적성에 안맞음, 수학적 사고방식이나 수학이나
코드보는거나 우리나라 중소기업 근무시간도 넘빡세구ㅋ
아무래도 그래픽 기술자는 프로그래머보단 수학적 사고방식이나 수학을 덜할꺼아님
물론 나중에 하긴하겠지만 굳이 비교하자면ㅇㅇ
솔까 1인개발도 하고싶긴한데 걍 유니티랑 C#만 배우면되는데 회사에선 그외의 많은 지식을 요구하는듯,
난 게으른 실속파라서 인디게임 만들정도까지만 프로그래밍 공부하고픈데,, 게임성으로 승부할꺼임( 스토리좋은 to the moon 같은... )
쨋든 우리나란 땅이 좁아서 그런지,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배운사람들이 대접못받는게 참 이상해보임, 이민이 답인듯
기내요
간간히->간간이
유니티말고 게임메이커스튜디오를 쓰심이?
오호 게임메이커스튜디오 같은것도잇네여 rpg 만들기보다 좀더 난이도잇어보이긴함, 근데 역시 1인개발자 하더라도 기본적인 수입은 있어야할듯 ㅠ
모발 게임하나 만드는데 1~2년 정도 잡아야되니깐여, 취미로 만드는건 빨리만들겟지만
게임 쪽은 안해봤지만.. 어차피 학부졸업하고 일 시키면,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다 거기서 거기. 선배들이 보기에는 똑같음. 회사에서 많은 지식을 요구하지 않음. 갓 졸업한 얼라들한테 뭘 바래.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이지. 근성인가? 노예근성. 주인님이 시키신 일은 끝까지 한다... 라는 ㅋ